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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삼성라이온즈, 연습경기 모드 돌입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본격적인 연습경기를 시작하며 전력을 가다듬고 있는데요, 총 8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다는 계획인데, 연습경기에 약했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분위기가 좋다고 하는데요.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원래 삼성라이온즈가 캠프에서 좀 약한 편인데 ...
보도국장 2026년 03월 03일 -

'젊은 내야' 삼성라이온즈···주전 '이재현·김영웅' 성장 멈추지 않는다
젊어진 사자 구단 삼성라이온즈 내야에서 당당하게 주전을 책임지는 이재현과 김영웅이 이번 시즌 한 단계 더 성장세를 보일지 주목됩니다.2022년 삼성라이온즈 1차 지명 선수였던 이재현과 2차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입단했던 김영웅은 삼성 내야에 확실한 주전이자, 삼성의 내일로 꼽히는 핵심 선수입니다.입단 2년 차인 ...
석원 2026년 03월 03일 -

[승격도전 대구FC] 개막 승리 대구FC, 1라운드 '소득과 함께 과제도 남았다'
개막전을 치르며 '승격 의지'를 보여줬지만, 과제도 확인한 대구FC의 1라운드,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은 시작됐습니다. 대구MBC스포츠에서 이번 시즌, 대구의 도전기를 지속적으로 함께 합니다.부상으로 인한 스쿼드 조정 '세징애-세라핌 조합'강등의 아픔을 뒤로 하고, 승격을 향한 여정으로 향한 대구FC는 ...
석원 2026년 03월 02일 -

시즌 초반 '마운드 공백' 불가피한 삼성라이온즈···최원태, 선발 지킨다
팀 1~3 선발 모두 개막전 시리즈 출전이 불투명해진 삼성라이온즈에서 선발 최원태의 몫이 더 커졌습니다.WBC 파나마 대표팀에 출전하는 아리엘 후라도부터 부상으로 교체 단계에 접어든 맷 매닝과 역시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이탈해 치료와 회복을 진행 중인 원태인까지 삼성의 강점으로 꼽혔던 1, 2, 3 선발이 모두 초...
석원 2026년 03월 02일 -

'개막전 승리' 거둔 대구FC···K리그2 적응 숙제도 남아
◀ 앵 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겪었던 2부리그 강등의 아픔을 뒤로 하고, 승격을 노리는 대구FC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3월 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개막전에서 대구는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는데요.승점 3점은 챙겼지만, 과제도 보였던 대구의 개막전을 석원 기자가 ...
석원 2026년 03월 01일 -

개막전 승리 대구FC, '박대훈 결승골·세라핌 인상적'…K리그2 적응, 과제로 남아
K리그2 개막전을 치른 대구FC가 첫 승을 거뒀지만, 2부 리그 적응은 과제로 남았습니다.3월 1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 9분 터진 박대훈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둡니다.세징야와 세라핌이 조화를 보이며 전반 인상적인 공격 전개를 ...
석원 2026년 03월 01일 -

'세라핌-세징야 조합' 첫 선발…대구FC 김병수 감독 "전술적 준비 잘 됐다, 적응이 관건"
승격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대구FC가 세징야와 세라핌의 첫 실전 조합으로 개막전에 나섭니다.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대구는 세징야와 세라핌, 2명의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 첫 승을 노립니다.세징야와 김주공이 공격진에 나선 대구는 미드필더 라인의 ...
석원 2026년 03월 01일 -

'유종의 미' 그리고 '다음 시즌 준비' …한국가스공사의 바쁜 A매치 휴식기
남은 시즌 후회없는 마무리와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시간을 동시에 진행중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주가량 주어진 A매치 휴식기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개막전부터 이어졌던 연패와 2번의 교체로 아쉬움을 더한 외국인 선수 부진까지 어려움이 많았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공동 9위로 최하위에 머무는 상황...
석원 2026년 03월 01일 -

매닝 이탈 삼성라이온즈…요미우리전 최원태 호투, 위안 안겨줬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맷 매닝의 이탈로 우울함이 커진 삼성라이온즈가 최원태의 호투에 위안을 얻었습니다.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이어가는 삼성은 앞선 24일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불안한 투구를 선보였던 매닝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급히 한국으로 향한 뒤 검사를 진행했는데 인대...
석원 2026년 02월 28일 -

1군 진입 노리는 '전역 용사' 김재상·류승민···삼성라이온즈 타선의 힘 더한다
군 전역과 함께 오키나와 캠프로 삼성라이온즈의 복귀를 알린 김재상과 류승민이 다가오는 시즌 1군 진입을 노립니다.입단부터 입대까지 함께 한 내야 자원 김재상과 외야수 류승민은 상무에서도 룸메이트로 서로 훈련을 함께하며 전역 이후, 1군 합류까지 함께했습니다.퓨처스에서 시작했던 오키나와 캠프 도중 박진만 감...
석원 2026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