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본격적인 연습경기를 시작하며 전력을 가다듬고 있는데요, 총 8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다는 계획인데, 연습경기에 약했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분위기가 좋다고 하는데요.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원래 삼성라이온즈가 캠프에서 좀 약한 편인데 올해는 강하네요. 다른 팀과 상대를 해보니까 강한 팀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라며 강한 팀으로 자릴 잡겠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네, 연습에 흘리는 땀방울이 실전의 승리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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