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정관장 상대 첫 승 도전 한국가스공사…4패 중 3번은 10점 차 이상 패배
시즌 앞선 4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안양정관장 상대 첫 승리에 도전합니다.3월 7일 오후 4시 반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의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연승과 더불어 5라운드를 상승세로 마감하겠다는 각오입니다.A매치 휴식기 동안 D리...
석원 2026년 03월 06일 -

2년 연속 개막 2연승 도전 대구FC···'세징야 vs 발디비아' 브라질 에이스 맞대결
3월 1일 홈에서 펼쳐진 개막전을 잡은 대구FC가 2년 연속 개막 2연승까지 노립니다.3월 7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K리그2 2026 전남드래곤즈와의 2라운드에서 대구는 2연승과 더불어 상위권 경쟁에 일찍 뛰어들겠다는 각오입니다.지난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화성FC를 상대 1-0으로 승리를 거둔 대구...
석원 2026년 03월 06일 -

'마에스트로 이용래' 은퇴식 펼치는 대구FC···대팍 2번째 은퇴 행사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코치로 변신한 '중원의 마에스트로' 이용래의 공식 은퇴식이 펼쳐집니다.3월 7일 오후 4시반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전남드래곤즈와의 2라운드에서 대구는 이용래 은퇴식을 개최합니다.지난 2021년 대구로 이적해 5시즌 동안 11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
석원 2026년 03월 06일 -

부상 속출 삼성라이온즈…믿음 준 '최원태·최형우' 우승 팀 LG 잡았다
팀의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근심이 깊어진 삼성라이온즈가 막바지에 이른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에서 2025 시즌 우승 팀인 LG트윈스를 잡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3월 5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캠프 7번째 연습경기에서 삼성은 최원태와 최형우의 활약에 힘입어 LG를 잡고 5연패에서 벗어납니...
석원 2026년 03월 05일 -

가스공사의 미래, '대구 유키' 양우혁···'화려함' 보다 '승리' 만들어야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과 함께 대구한국가스공사에서 프로 무대를 시작한 양우혁의 성장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025년 12월 창원LG와의 원정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양우혁은 첫 선발 출전이었던 안양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16득점 7도움의 인상적 활약과 함께 프로 무대에서 본인의 가치를 보여줬습니다.2026시즌 1...
석원 2026년 03월 05일 -

'부상'과 '연패', 삼성라이온즈 오키나와 캠프의 우울
핵심 선수들의 부상과 연습경기 연패가 이어지며 삼성라이온즈가 우울함 가득한 오키나와 캠프를 보내고 있습니다.기대를 모았던 메이저리그 1라운드 출신 맷 매닝이 팔꿈치 인대 수술로 빠진 삼성은 앞서 원태인도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맛봤습니다.거기에 팀의 마무리 후보이자, 필승조 핵심 ...
석원 2026년 03월 05일 -

'1547일 만에 전남전' 앞둔 대구FC…FA컵 결승 2차전 설욕 노린다
개막전 승리로 승격 의지를 보여준 대구FC가 K리그2 선두를 달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맞대결을 펼칩니다.3월 7일 오후 4시 반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전남과의 2라운드에서 대구는 선두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연승을 노립니다.상대 전남은 1라운드 경남FC와의 원정에서 발디...
석원 2026년 03월 04일 -

'선발승 아득한' 양창섭·이승민···'선발 공백' 삼성라이온즈, 희망 보여줄까
시즌 초반 선발 공백이 불가피해진 삼성라이온즈에 선발 투수로 인상적 활약을 보여줬던 양창섭과 이승민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데뷔 초반 선발로 활약했던 두 선수 모두 선발승을 경험한 가운데 양창섭은 8번, 이승민도 2번의 선발승을 기록 중입니다.5선발 경쟁을 넘어 두 선수의 선발 가능성이 중요해진 건 삼성...
석원 2026년 03월 04일 -

"무너진 마운드" 어느덧 5연패 삼성라이온즈···오키나와 캠프 '우울함' 커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가 첫 경기였던 WBC 대표팀과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내리 5경기째 패배를 기록했습니다.3월 3일 오후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이글스와의 캠프 2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4-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투수진이 한화의 타선 폭발에 무너지며 7-11로 경기...
석원 2026년 03월 03일 -

개막전 승리 거둔 대구FC···'김병수 호 첫 승'에는 언제나 '박대훈 득점'
김병수 감독의 대구FC 부임 이후, 첫 승을 이끌었던 박대훈이 2026시즌 첫 승도 본인의 득점으로 만들었습니다.지난 3월 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개막전에서 대구FC는 전반 9분 터진 박대훈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2부 리그의 시작을 '첫 승'으로 장식합니다.2026...
석원 202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