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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좋았던 라건아-알루마 조합···가스공사 반격 가능성 보다
일본 전지훈련까지 함께하지 못한 라건아와 새롭게 팀에 합류한 케베 알루마가 순조롭게 조화를 이루면서 다가오는 개막, 대구한국가스공사의 가능성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9월 27일까지 펼쳐진 KBL 오픈매치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울산현대모비스와 부산KCC를 상대하며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승패보다 팀 점검과 다가오는...
석원 2026년 09월 28일 -

[만평] 쉽지 않은 승격···감독 교체 카드도 안 먹히나?
2부 리그로 추락한 프로축구 대구FC가 강력한 선두권 후보로 꼽히면서 1부 승격에 대한 기대를 품게 했지만, 시즌 초반 선두권 대결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더니 팀 내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지 못하면서 승격에 빨간불이 켜졌다지 뭡니까요.영남대학교 체육학부 한준영 교수 "1강 또는 2강으로 가서 바로 자동 승격이 될 ...
윤태호 2026년 09월 28일 -

다시 선두와 3G 차 삼성라이온즈···홈 6연전 치르면서 지켜볼 KIA 6경기
9월 말과 10월 초를 관통하는 이번 주, 홈 6연전을 앞둔 삼성라이온즈가 본인들의 결과만큼이나 KIA타이거즈 경기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9월 29일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리그 3연전을 치르는 삼성은 이어 10월 2일 휴식일을 치른 뒤, 3일부터 두산베어스와의 홈 3연전까...
석원 2026년 09월 28일 -

'부산 원정' 승리한 가스공사, 의미는 '스틸'과 '알루마' 활약…오픈매치 1승 1패로 마무리
부산 원정에서 승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오픈매치를 1패 뒤 1승으로 마무리합니다.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농구 오픈매치 2번째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부산KCC와의 원정을 80-67,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허훈, 허웅 형제와 대표팀 금메달 멤버 장재석까지 주축 선수들이 상당수 빠진 KCC를 상대하면서 가...
석원 2026년 09월 27일 -

[토크ON] ① 개막 앞둔 KOGAS···코트 위 반등 준비는?
오는 10월 3일 프로농구 2026-2027시즌이 공식 개막합니다. 지난 시즌을 9위로 마감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선수 보강에 힘입어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토크ON'은 새 시즌을 앞둔 가스공사의 전력 보강 현황과 코트 위 반등 가능성을 진단합니다.[김상호 사회자]조현일 KBL 해설위원, 석...
김은혜 2026년 09월 27일 -

경기 없이 선두 추격한 삼성라이온즈···다음 KT전, 몇 경기 차이로 만날까?
이번 주말 경기를 쉬어가는 삼성라이온즈가 승리 없이 선두와 격차 좁히기에 성공했습니다.9월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KT는 키움 타선의 맹공에 무너지며 1-10, 큰 점수 차로 패배를 당했습니다.고영표와 안우진의 선발 맞대결에서 KT 고영표는 6이닝 3실점으로 나...
석원 2026년 09월 27일 -

가스공사, 오픈매치 마지막 승부···부산KCC와 맞대결
추석 연휴 첫날 홈에서 오픈매치 첫 경기를 펼쳤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휴의 마지막 날 부산 원정으로 개막을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릅니다.9월 24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농구 오픈매치 첫 경기에서 울산현대모비스와 만난 한국가스공사는 다양한 공격 옵션을 보여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지만, 전반 리드를 ...
석원 2026년 09월 26일 -

KOGAS AGAIN ② 다시 우리 곁으로
아쉬운 지난 시즌은 절박함을 더했고,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뜨겁게 흘렀습니다. 대구에서 수도권, 일본 나고야까지 거치며 한층 더 단단해진 팀을 예고했는데요.새 얼굴의 합류도 있었지만, 분명한 위기도 있었던 가스공사의 여름은 아직 불안함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선수단의 고민과 우려도 깊게 함...
석원 2026년 09월 26일 -

치열한 선두권 다툼 중인 삼성라이온즈···1~4위권 'AG 공백' 없이 경쟁 중
현재 리그 2위를 달리는 삼성라이온즈가 치열하게 펼쳐지는 선두권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9월 들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던 삼성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과 함께 1번 타자로 활약하던 김지찬과 주전 유격수 이재현, 불펜의 좌완 신예 배찬승 없이 7경기를 소화했습니다.3명의 선수가 대표팀에 빠진 뒤, 삼...
석원 2026년 09월 26일 -

선발 공백 삼성라이온즈, 나쁘지 않았던 우천 취소
수도권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추석 당일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삼성라이온즈도 빠르게 이번 주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25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시즌 마지막 대결은 비로 취소되면서 10월 7일 이후 펼쳐질 예정입니다.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했던 최...
석원 202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