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을 질주한 삼성 라이온즈가 상위권까지 넘보는 가운데 상승세의 비결 가운데 하나로 최근 10경기 맹활약 중인 최형우가 그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우리 타선에 빠지면 안 되는 선수죠. 좀 쉬어가라고 했지만 괜찮다고 하기에 바로 라인업에 넣었습니다"라며 팀에 꼭 필요한 존재로 최형우의 가치를 높이 인정했어요.
네, 과거 선수 시절 룸메이트에서 이제는 사령탑과 해결사로 만난 두 사람, 이제는 푸른 사자들의 발톱을 더 날카롭게 세우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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