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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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연봉 1위 삼성라이온즈…상위 40명 합계 132억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구단 연봉 발표에서 팀별 상위 40명 합계 금액 최고는 삼성라이온즈가 차지했습니다.2025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을 살펴보면 삼성이 132억 700만 원, 1인당 평균 3억 3천만 원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지출을 보였습니다.삼성에 뒤를 이어 우승 팀 LG트윈스가 131억 5천4...
석원 2025년 12월 19일 -

팀 내 FA 3인방, 강민호만 남은 삼성라이온즈…불펜 자원 '김태훈·이승현' 모두 남았다
이번 스토브리그 시장에서 팀 내 FA 3인방을 모두 잡겠다고 선언했던 삼성라이온즈가 불펜 자원인 김태훈, 이승현과 먼저 계약했습니다.KBO리그 최초 4번째 FA 계약을 노리는 강민호부터 불펜 투수로 활약한 김태훈과 이승현까지 3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얻은 삼성은 2명의 투수와 먼저 계약을 마무리합니다.지난 2023년 키...
석원 2025년 12월 18일 -

'라건아 공방' 뜨겁다…한국가스공사, KCC 상대 미묘한 맞대결
법적 분쟁이 벌어진 라건아의 잔여 소득세를 놓고 부산KCC와 미묘한 상황에 놓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시즌 첫 부산 원정에 나섭니다.오늘(1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KCC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1라운드와 2라운드, 홈에서 당했던 KCC전 2연패의 아픔을 극복하고 시즌 ...
석원 2025년 12월 18일 -

"이런 외국인 선수는 없었다"···에드가, 대구FC 승격 위해 함께 한다
꾸준함과 리더십을 가진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드가와 대구FC가 다음 시즌 승격을 위한 도전을 함께 합니다.대구FC는 12월 17일 핵심 공격수 에드가와 1년간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8년 처음 대구 유니폼을 입은 에드가는 입단과 함께 팀의 FA컵 우승을 이끌었고, 세징야와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전용 구장 시...
석원 2025년 12월 18일 -

부산 원정 앞둔 한국가스공사···12월 상승세 분수령에 섰다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리그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2월 3승 2패를 기록 중인 가운데 중요한 부산 원정에 나섭니다.12월 1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시즌 3번째 대결에서 가스공사는 직전 경기 3점 차 패배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이번 시즌 KCC전 첫 승을 노립니다....
석원 2025년 12월 17일 -

단장 선임 막바지 단계 접어든 대구FC···'공정'하고 '개혁' 가능한 인사 선발해야
강등과 함께 여러 어려움을 겪는 대구FC가 위기의 돌파구로 주목받는 신임 단장 선임 과정 막바지 절차에 돌입했습니다.이번 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K리그2 강등이 확정된 대구FC는 시즌 종료와 함께 조광래 대표이사의 사퇴부터 혁신위의 개혁 방안에 대한 아쉬움을 보인 서포터즈 그라지예가 주도한 근조 화한 시위와 집...
석원 2025년 12월 17일 -

"짧았던 탈꼴찌" 느슨했던 한국가스공사, 모비스 연패 탈출 제물···다시 공동 9위
3연승에 도전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 탈출에 제물이 되면서 다시 공동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12월 15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끌려가는 모습을 이어간 끝에 73-76으로 패배를 기록합니다.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까지 추락한 상대 현대모비...
석원 2025년 12월 16일 -

[스포츠+] K리그2 향하는 '대팍의 왕' 세징야 ③ "대구는 나의 집···목표는 승격"
K리그2에서 다음 시즌을 이어가야 하는 대구FC에 가장 큰 과제는 역시 '승격'일 겁니다.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와 팀의 내일을 위한 고민에 대해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울러, 오랜 시간을 함께한 대구와 대구FC에 대한 여러 생각, 앞으로의 각오까지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5년 12월 16일 -

단장 선임 접수 마감 임박 대구FC···서포터즈 그라지예, 3번째 시위 펼쳐
강등 후폭풍이 이어지는 대구FC의 신임 단장 공개 채용 응모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대구 서포터즈 그라지예는 3번째 시위로 구단 정상화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앞서 12월 5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근조화환 시위로 구단 운영 정상화에 목소리를 높였던 그라지예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집회로 항의의 뜻을 전한 데 이...
석원 2025년 12월 15일 -

꼴찌 탈출 성공 한국가스공사···7연패 모비스 상대 3연승 도전
12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꼴찌 탈출에 성공한 가운데 최근 7연패의 부진에 빠진 울산현대모비스를 상대합니다.12월 15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인 현대모비스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3연승과 함께 8위 추격에 힘을 더하겠다는 각오입...
석원 202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