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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단장 장영복도 김병수 감독도 한 목소리···"대구FC, 다음 시즌에 승격하겠다"
◀앵커▶강등이라는 결과 앞에 변화라는 카드를 택한 시민구단 대구FC, 신임 장영복 단장 부임 이후 첫 기자 간담회를 가졌는데요.이 자리에 참석한 장영복 단장과 김병수 감독은 한목소리로 다음 시즌 승격을 다짐했습니다.새로운 시즌을 향한 대구FC의 각오,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대구FC의 6대 단장으로 취임한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대구FC '감독·단장' 간담회, "최성용 수석코치 합류···MF 확보 성과 있다"
강등과 함께 팀의 변화를 택한 대구FC가 신임 수석코치로 최성용 코치와 함께합니다.신임 장영복 단장의 부임과 함께 장영복 단장과 김병수 감독이 함께 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대구FC는 코치진 변화와 필요 자원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며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12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원태인, 비 FA 다년 계약? 해외 진출?···2026시즌 앞둔 삼성라이온즈의 고민
2026시즌 종료 이후, FA 자격을 획득하는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두고 삼성라이온즈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국가대표 투수이자, 삼성의 상징과 같은 원태인은 지난 2019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면서 계속 푸른 유니폼을 입고 7시즌 동안 68승과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한 팀의 에이스입니다.다음 시즌을 마치고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가스공사 '첫 신인왕' 도전 양우혁···'대구 연고 팀 기준' 2번째 신인왕 가능할까
팀의 부진이 길게 이어지며 최하위에 머무는 대구한국가스공사에서 신인 양우혁의 활약이 위안을 안겨주는 가운데 팀 창단 첫 신인왕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지난 11월 신인드래프트에서 한국가스공사 1라운드이자, 전체 6순위로 입단한 양우혁은 1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9분 52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평균 8....
석원 2025년 12월 30일 -

2026시즌 더 높은 곳 바라보는 삼성···이종열 단장 "라팍의 엄청난 기운, 이어가겠다"
FA 최형우 영입으로 시작해 내부 FA 최대 관심사였던 강민호까지 잡은 삼성라이온즈가 2026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스토브리그 시장에서 과거 삼성의 왕조 시절 멤버인 최형우를 영입하며 우승 의지를 보여준 삼성은 검증된 외국인 후라도와 디아즈 재계약부터 내부 FA 3인방과의 계약까지 완료하며 2025년...
석원 2025년 12월 29일 -

탈꼴찌 기회 날린 한국가스공사···놓친 '승리'에 대한 이의제기 및 재정 신청
역전을 주고받았던 4쿼터, 애매한 버저비터 실점으로 패배를 기록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KBL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지난 토요일인 27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SK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종료 6.5초를 남기고 한 점 차 우위를 보였지만, SK 안영준의 슛 시도가 결국 득점으로 연...
석원 2025년 12월 29일 -

KBO 최초 4번째 FA 강민호, 2년 최대 20억···삼성라이온즈 "우승 도전 함께 한다"
이번 겨울 삼성라이온즈 스토브리그 뜨거운 이슈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강민호가 2년 더 삼성과 함께합니다.28일 삼성은 강민호와 계약기간 2년, 계약금 10억 원과 연봉 3억 원, 인센티브까지 포함해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고 발표했습니다.2013년 롯데자이언츠 소속으로 첫 FA 계약을 시작한 강민호는 2017시즌과 2021시...
석원 2025년 12월 28일 -

불펜 보강 아쉬운 삼성라이온즈, 2026시즌 마무리 투수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전력 보강의 시간, 스토브리그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삼성라이온즈가 불펜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FA로 최형우를 영입한 삼성은 팀 내 FA였던 2명의 불펜 투수 김태훈, 이승현과 계약을 이미 마쳤고, 가장 관심을 끈 강민호와의 계약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투수진 보강은 상대적...
석원 2025년 12월 28일 -

버저비터 허용, 역전 당한 한국가스공사···논란 더한 심판의 '코트 탈출'
좋지 못한 경기력에도 접전을 이어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경기 종료 직전 석연치 못한 버저비터를 허용, 재역전패라는 아쉬운 결과를 받아 들었습니다.27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SK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좋지 못한 슛 성공률을 극복하고 경기 종료 직전 역전까지 성공했지만,...
석원 2025년 12월 27일 -

다시 태국 향하는 대구FC···동계 훈련부터 시작하는 김병수 호
강등이라는 어두운 결과에도 새로운 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해야 하는 대구FC가 K리그 16개 팀이 전지훈련지로 택한 태국에서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합니다.17개 팀이 함께하는 K리그2를 포함해 29개 팀이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한 K리그는 감독 교체와 선수 영입이 활발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전지훈련 계획도 속속 전해지고 ...
석원 202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