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혹은 삼성라이온즈?···원태인의 카드는 2장뿐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원태인 선수가 해외 진출이라는 가능성과 비FA 다년 계약이라는 카드 사이에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립니다.2026시즌을 마치고 첫 FA 자격 취득을 앞둔 원태인은 국내 투수 가운데 최고 대우가 유력하다는 평가와 함께 삼성 잔류에 유력하다는 전망과 더불어 해외 진출 가능성...
석원 2026년 01월 09일 -

[스포츠+] '친정 복귀' 류재문···"'승격' 위해 대구FC 돌아왔다"
김병수 감독 지도 아래 영남대에서 대학 무대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류재문, 대구FC와 함께 프로 생활을 시작하며 팀의 승격과 FA컵 우승을 거쳐 영광의 날을 함께 했던 그리운 이름입니다. 전북현대로 이적해 K리그1 우승까지 경험한 류재문은 FC서울로 다시 팀을 옮겼고,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잦은 부상과 ...
석원 2026년 01월 08일 -

'라팍 강자' 삼성라이온즈···2026시즌 '홈 최다' 42승 벽 넘을까?
'홈런의 팀'으로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2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에 진입했던 삼성라이온즈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대 홈 최다승이었던 42승을 넘어설지에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시즌, 74승으로 정규리그 4위를 기록한 삼성은 홈에서 41승 30패를 기록하며 홈 44승을 기록한 한화이글스에 이어 우승 팀 LG트윈스와 홈...
석원 2026년 01월 08일 -

태국 캠프 돌입한 대구FC···또 하나의 승격 키워드는 '2차 남해캠프'
승격이라는 목표를 두고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하며 1월 6일 태국 후아힌으로 출국한 대구FC가 7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김병수 감독의 지휘 아래 동계 훈련부터 처음 시작하는 대구FC는 태국에서 펼쳐지는 1차 전지훈련에서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을 통해 팀의 기본 틀을 갖추는 데 집...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스포츠+] 가스공사의 '마지막 승부수' 베니 보트라이트···"기대치 잘 알고 있다"
최하위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수비에서의 약점과 득점력 기복,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줬던 닉 퍼킨스를 보내고 아시아 리그 경험이 많은 포워드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한 건데요. 첫 경기에서는 3점 7개를 모두 놓치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외곽에...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우승 도전' 삼성라이온즈···'4, 5선발' 활약 여부가 또 하나의 변수
홈런의 힘에 탄탄한 선발진을 바탕으로 2026시즌 정상 도전에 나서는 삼성라이온즈가 불펜이라는 과제와 더불어 팀의 안정적 4, 5선발 확보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지난 시즌 삼성의 '1선발 에이스'로 활약했던 아리엘 후라도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27승을 합작했고 2선발 몫을 해줬던 레예스와 가라비토가 8승...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코치진 구성 완료 대구FC, 1차 전지훈련지 태국 출발
활발하게 이어지는 선수 구성과 함께 코치진 구성을 마친 대구FC가 25일간 펼쳐지는 태국 전지훈련에 나섭니다.2부 리그 강등이라는 아픔에도 승격 의지를 담은 영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구FC는 1월 6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제1차 전지훈련을 위해 태국 후아힌으로 출발했습니다.이보다 앞선 5일 대구FC는 전지훈...
석원 2026년 01월 06일 -

보트라이트 첫 출전, 그러나 패배 가스공사···떠난 퍼킨스 논란까지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로 반전을 노렸지만, 기대에 못 미치며 새해 첫 홈경기를 내준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팀을 떠난 퍼킨스 논란까지 더해져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1월 5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새롭게 영입한 데니 보트라이트와 함께 ...
석원 2026년 01월 06일 -

태국 전지훈련 앞둔 대구FC···'승격' 향한 '위대한 도전' 한목소리
◀앵커▶2026년 팀의 2번째 승격을 노리는 대구FC가 1월 6일 태국 전지훈련을 떠납니다.김병수 감독의 주도 아래 선수단의 대대적 변화로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오로지 '승격'이라는 목표를 다짐했는데요.대구FC 선수단을 석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지난주 첫 소집과 함께 2026년을 시작한 대구FC가 1월 5일 태...
석원 2026년 01월 05일 -

한국가스공사 분위기 반전 카드? 베니 보트라이트, 소노전 첫 선 보일까
선수들의 뒷심 부족과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새 외국인 선수 베니 보트라이트와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미국 출신 보트라이트는 지난 2019년 NBA G리그를 시작으로 필리핀과 중국, 대만 등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경험이 풍부한 득점력 좋은 포워드 자원입니다.시즌 초반 가...
석원 202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