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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승리 대구FC, '박대훈 결승골·세라핌 인상적'…K리그2 적응, 과제로 남아
K리그2 개막전을 치른 대구FC가 첫 승을 거뒀지만, 2부 리그 적응은 과제로 남았습니다.3월 1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 9분 터진 박대훈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둡니다.세징야와 세라핌이 조화를 보이며 전반 인상적인 공격 전개를 ...
석원 2026년 03월 01일 -

'세라핌-세징야 조합' 첫 선발…대구FC 김병수 감독 "전술적 준비 잘 됐다, 적응이 관건"
승격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대구FC가 세징야와 세라핌의 첫 실전 조합으로 개막전에 나섭니다.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대구는 세징야와 세라핌, 2명의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 첫 승을 노립니다.세징야와 김주공이 공격진에 나선 대구는 미드필더 라인의 ...
석원 2026년 03월 01일 -

'유종의 미' 그리고 '다음 시즌 준비' …한국가스공사의 바쁜 A매치 휴식기
남은 시즌 후회없는 마무리와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시간을 동시에 진행중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주가량 주어진 A매치 휴식기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개막전부터 이어졌던 연패와 2번의 교체로 아쉬움을 더한 외국인 선수 부진까지 어려움이 많았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공동 9위로 최하위에 머무는 상황...
석원 2026년 03월 01일 -

매닝 이탈 삼성라이온즈…요미우리전 최원태 호투, 위안 안겨줬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맷 매닝의 이탈로 우울함이 커진 삼성라이온즈가 최원태의 호투에 위안을 얻었습니다.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이어가는 삼성은 앞선 24일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불안한 투구를 선보였던 매닝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급히 한국으로 향한 뒤 검사를 진행했는데 인대...
석원 2026년 02월 28일 -

1군 진입 노리는 '전역 용사' 김재상·류승민···삼성라이온즈 타선의 힘 더한다
군 전역과 함께 오키나와 캠프로 삼성라이온즈의 복귀를 알린 김재상과 류승민이 다가오는 시즌 1군 진입을 노립니다.입단부터 입대까지 함께 한 내야 자원 김재상과 외야수 류승민은 상무에서도 룸메이트로 서로 훈련을 함께하며 전역 이후, 1군 합류까지 함께했습니다.퓨처스에서 시작했던 오키나와 캠프 도중 박진만 감...
석원 2026년 02월 28일 -

다시 뜨거워진 대구FC, 홈 개막 '사실상 매진'…매진 기준 '원정석' 필요할까
강등의 아픔을 '승격'으로 극복하겠다는 다짐으로 전지훈련부터 단단한 시간을 보냈던 대구FC의 홈 개막전이 '사실상 매진'을 예고했습니다.오는 3월 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대구FC와 화성FC의 개막 1라운드는 온라인 예매로만 홈 응원석 매진을 기록합니다.지난 20일 SKYPASS 선예매에 이...
석원 2026년 02월 28일 -

연패 빠진 삼성라이온즈···위안은 이성규·양우현의 '멀티 홈런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모드에 본격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WBC 대표팀과의 첫 경기에서 거둔 승리 이후, 2연패에 빠졌습니다.2월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WBC 대표팀과의 맞대결로 연습경기를 시작했던 삼성은 첫 경기부터 4-3의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지만, 이어진 한화이글스와 맞대결과 대...
석원 2026년 02월 27일 -

홈 개막 2연전 앞둔 대구FC···화성 상대 K리그2 '첫 승' 도전
승격에 도전하는 대구FC가 홈 개막 2연전과 함께 2026시즌을 시작합니다.오는 일요일인 3월 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대구FC는 첫 승과 함께 기분 좋은 출발을 노립니다.태국 후아힌부터 경상남도 남해로 이어진 전지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린 대구FC...
석원 2026년 02월 27일 -

'30대 새 얼굴' 투수-포수, 삼성라이온즈 변화 이끈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리그 경험이 풍부한 포수와 투수의 합류로 팀의 변화를 노립니다.2026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에서 트레이드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포수 박세혁과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고향으로 온 투수 임기영은 삼성의 이번 시즌 팀의 변화를 이끌 추가 전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
석원 2026년 02월 27일 -

승격 향한 여정 앞둔 대구FC···10주년 맞은 '동반자' 엔젤클럽
◀앵커▶이번 주말 개막을 앞둔 대구FC가 팬들과 먼저 만난 자리에서 1부 리그 승격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자발적 후원 모임으로 대구FC의 든든한 동반자를 자처하는 엔젤클럽 10주년 행사가 2월 25일 펼쳐졌는데요.석원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대구FC의 후원자를 자처하는 엔젤클럽이 10년을 맞아 뜻깊은 자리를 만...
석원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