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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닝도 부상?" 흔들리는 선발 구성···삼성라이온즈, 캠프 고민 깊어진다
순조롭게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던 삼성라이온즈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2026시즌, 선발진에 든든한 한 축을 담당하리라 기대했던 새 외국인 선수 맷 매닝이 오키나와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캠프를 떠납니다.앞선 청백전과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투구를 보였던 매닝은 결국 정밀 검진을 통해 상태를...
석원 2026년 02월 26일 -

우승 도전 삼성의 핵심 과제 '불펜'···'신구 조화'로 강해지는 오키나와 캠프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불펜의 신구 조화를 바탕으로 우승에 도전합니다.2025시즌 팀의 마무리를 책임졌던 김재윤과 이호성부터 신인 배찬승까지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삼성은 2026시즌도 이들이 '필승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좋은 상태를 보여주고 있...
석원 2026년 02월 26일 -

'AGAIN 2016·RESTART 2026' 대구FC 엔젤클럽 10주년 기념식 열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대구FC 엔젤클럽이 기념행사와 함께 팀의 승격을 위한 뜻을 하나로 모았습니다.지난 2015년 '릴레이 후원사업'의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엔젤클럽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K리그 최초의 순수한 자발적 시민 후원 모임으로 10년째 이어지는 중입니다.10주년 행사는 엔젤클럽 회원과 한국...
석원 2026년 02월 25일 -

'승격 도전' 대구FC,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승점 2' 인천 벽 넘을까?
승격 도전에 나서는 대구FC가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천유나이티드의 벽을 넘을지 관심이 쏠립니다.2024시즌 최하위로 K리그1 무대에서 자동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었던 인천은 2025년 K리그2 정상을 차지하며 1년 만에 승격에 성공했습니다.정규리그 39경기를 치른 인천은 23승 9무 7패라는 성적과 함께 승...
석원 2026년 02월 25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국제 스포츠 행사 독점 중계 문제점 개선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2월 22일 폐막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결과를 두고 "우리 선수들의 투지와 활약에도 과거 국제 대회와 비교하면 사회적 열기가 충분히 고조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국제적 행사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라며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5일 -

과제도 확실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고민'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삼성라이온즈가 성과와 더불어 팀의 명확한 과제 해결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우승 후보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는 삼성은 최형우의 합류라는 큰 카드도 있었지만, 다른 부분의 문제점은 뚜렷한 해결점을 만들지 못했다는 점에서 고민도 분명합니다.최형우의 합류가 팀에 큰 도움이 ...
석원 2026년 02월 25일 -

무너진 매닝, 삼성 캠프 첫 패배···이성규 홈런, 김영웅·함수호·류지혁 타점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흔들린 삼성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 KBO리그 팀 상대 첫 연습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합니다.2월 2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 4실점으로 끌려가더니, 5-8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선발 매닝은 지난 청백전부터 마운드 적응에 어려움을 겪더니,...
석원 2026년 02월 24일 -

'개막 임박' 대구FC, 3가지 새로운 시작···시작부터 병수볼·바뀐 스폰서·대팍 첫 2부
다가오는 일요일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앞둔 대구FC가 새로운 큰 틀의 3가지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오는 일요일인 3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개막전에서 대구는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노립니다.태국 후아힌과 경상남도 남해에서 캠프를 이어왔던 대구는 팀...
석원 2026년 02월 24일 -

'성과 뚜렷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중간 평가'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박진만 감독은 현재까지 성과는 뚜렷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괌에서 시작한 1차 캠프부터 만족감을 보인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이 비시즌 기간 몸을 잘 만들어 왔던 지점에서 강팀의 살짝 모습이 보였다"라는 평가와 함께 이런 개인적인 준비와 열...
석원 2026년 02월 24일 -

자존심 마지노선 '8위라는 목표' 한국가스공사···꼴찌 피하기+3할 승률 사수까지
3할 승률에 턱걸이 중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남은 11경기에서 창단 첫 최하위의 수모를 벗어날지 관심이 쏠립니다.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으로 휴식기에 접어든 2025-26 LG전자 프로농구는 42경기 이상을 소화한 상황에서 최하위 3팀만 봄 농구의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상황입니다.상위권부터 살펴보면 20...
석원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