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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말띠' 투수 김재윤·이승현·포수 박세혁···병오년 말의 해, 본인 시즌 만들까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시작과 함께 삼성라이온즈가 소속 말띠 선수인 투수 김재윤과 이승현, 포수 박세혁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1990년생 배터리 김재윤과 박세혁은 프로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며 팀의 우승 도전을 함께 할 예정이고, 2002년생 좌완 선발 자원 이승현도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
석원 2026년 01월 04일 -

승리로 4라운드 시작한 한국가스공사…역전패 악몽 지운 건 '32득점 벨란겔'
4쿼터 맹추격을 허용하며 역전패의 악몽이 떠올랐지만, 승리에 대한 의지를 놓치지 않았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라운드를 승리로 시작했습니다.오늘(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3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79-77로 승리를 거둡니...
석원 2026년 01월 03일 -

삼성라이온즈 불펜, 핵심은 백정현…다시 공 던지기 시작한 2026년
2026년 우승을 꿈꾸는 삼성라이온즈의 핵심 과제로 불펜의 선전이 떠오른 가운데 그 핵심은 좌완 베테랑 백정현이 될 전망입니다.지난 시즌, 불펜 자원으로 다시 변화를 꾀하면서 초반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백정현은 29경기에 나서 평균 자책점 1.95, 2승 1세이브 3홀드로 활약했지만, 6월 4일 등판을 마지막으로 마운드를...
석원 2026년 01월 03일 -

유럽파 수비수 황인택 영입한 대구FC···빠른 전력 보강, 승격 의지 엿보여
2026시즌 승격 도전에 나서는 대구FC가 영입 소식을 연이어 전하는 가운데 유럽 무대를 경험했던 젊은 수비수 황인택과 함께합니다.빠른 스피드와 왼발잡이로 가치가 뛰어난 황인택은 2022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뛰어든 뒤, 2023년 20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돼 FIFA U-20 월드컵에서 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고, 이 ...
석원 2026년 01월 03일 -

2경기 연속 한 점 차 패배 한국가스공사, 연패보다 아픈 역전패···회복 위해 '승리' 절실
두 경기 연속 한 점 차 패배라는 아픈 결과를 받아 든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울산 원정에서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1월 1일 오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쿼터 30득점 돌파를 시작으로 전반 20점 차 리드에도 불구하고 69-70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4쿼...
석원 2026년 01월 02일 -

[스포츠+] 10년 만에 지도 체제 바뀐 대구FC···신임 장영복 단장
강등의 후폭풍이 큰 대구FC가 10년 동안 이어졌던 조광래 대표이사-단장 체제에서 변신을 결심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된 장영복 단장은 포항스틸러스를 이끌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안정과 승격을 다짐했는데요. 장영복 단장의 이야기를 대구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담아봤습니다.Q. 취임 각오네, 안녕하십니까, 장...
석원 2026년 01월 02일 -

'미드필더 보강에 진심' 대구FC, 김대우 영입···김병수 감독의 힘?
중원 자원에 대한 부족함이 늘 문제로 꼽힌 대구FC가 미드필더 김대우를 영입하며 승격 의지에 힘을 더했습니다.새해 첫 영입 소식으로 대구FC는 강원FC에서 활약하던 김대우와의 계약이 마무리됐고, 팀에 합류했다고 전했습니다.지난 2021년 강원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대우는 5시즌 동안 K리그 81경기에 출전해 강...
석원 2026년 01월 02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신임 단장, 팬들의 곱지 않은 시선 실력으로 증명해야
10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수모를 당한 프로축구 대구FC의 신임 단장으로 부임한 장영복 단장은 11월 말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팀의 쇄신과 변화를 통한 1부 리그 승격이라는 과제에 대해 선수단 구성을 우선 진행한 뒤 프런트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장영복 대구FC 단장 "선수단 구성이 어느 정도 된다면 그...
보도국장 2026년 01월 02일 -

1쿼터 32득점? 집중력 잃은 한국가스공사…새해 첫날부터 대참사
1쿼터 시즌 첫 30득점을 돌파하며 새해 첫 승리를 기대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집중력 부족으로 인한 무기력한 후반의 악몽을 반복하며 대참사를 겪었습니다.1일 오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새해 첫 대결에서 가스공사는 1쿼터 32-17 압도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경기 종료 2초를...
석원 2026년 01월 01일 -

2026 '대권 도전' 삼성라이온즈···'흥행' '성적'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지난 시즌 KBO리그 최다 관중 신기록을 쓰며 흥행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목표로 새해를 시작합니다.2025년 KBO 최초 총관중 160만 명 시대를 열었던 삼성은 압도적인 인기와 함께 시즌 중반 겪었던 부진을 극복하고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성공하며 팬들...
석원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