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수모를 당한 프로축구 대구FC의 신임 단장으로 부임한 장영복 단장은 11월 말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팀의 쇄신과 변화를 통한 1부 리그 승격이라는 과제에 대해 선수단 구성을 우선 진행한 뒤 프런트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
장영복 대구FC 단장 "선수단 구성이 어느 정도 된다면 그다음 단계에 반드시 조직 재정비 작업을 할 거고요. 업무 조정도 할 겁니다."라며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라고 했어요.
네, 신임 단장에 대한 팬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정면으로 돌파하려면 실력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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