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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최하위였지만, 객단가 1위 차지한 대구FC···평균 관중 6위
최하위라는 성적표와 함께 K리그2 강등이 결정됐지만, 대구FC가 관중 동원과 객단가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월 31일 발표한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익과 1인당 입장 수입인 객단가에서 전체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FC가 가장 높은 객단가를 기록했습니다.총 입장 수익 3...
석원 2026년 01월 01일 -

'친정 복귀' 류재문에 김주원까지 영입한 대구FC···김병수 감독 '제자들' 모였다
친정으로 돌아온 류재문과 풍부한 K리그 경험을 자랑하는 김주원이 2026시즌 대구FC와 함께합니다.중원 자원의 부족이 팀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던 대구는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 류재문을 영입하면서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기대를 더 했습니다.지난 2015년 대구FC에 입...
석원 2025년 12월 31일 -

공수 전력 보강 시작한 대구FC···DF 김형진·GK 고동민·FW 박기현 영입
본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선 대구FC가 경남FC 소속이었던 공격수와 수비수, 골키퍼 자원을 영입했습니다.대구는 경남 소속이었던 수비수 김형진과 골키퍼 고동민, 공격수 박기현을 영입하며 공수 전력에 균형을 맞췄다고 12월 31일 발표했습니다.K리그 통산 229경기를 뛴 베테랑 김형진은 2016년 대전을 시작으로 FC안양과 ...
석원 2025년 12월 31일 -

프로농구 하위권 대혼돈···한국가스공사, '새해 첫 승+ 순위 상승' 동시 노린다
하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상황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0위 탈출을 위한 2026년 첫 경기에 나섭니다.1월 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0위 탈출과 함께 새해의 기분 좋은 출발을 노립니다.이번 시즌 개막과 동시에 1라운드를 연...
석원 2025년 12월 31일 -

'40대' 최형우·강민호, '20대' 많은 삼성라이온즈 타선 '리더' 해줘야
타선의 절반 가까이 20대 선수들로 구성된 삼성라이온즈에서 FA 계약을 마무리한 40대 최형우와 강민호가 리더 역할을 해줘야 우승이라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삼성의 외부 영입으로 가장 관심을 모았던 FA 최영우의 경우, 올해 42살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모두 현역 은퇴한 1982년생에...
석원 2025년 12월 31일 -

신임 단장 장영복도 김병수 감독도 한 목소리···"대구FC, 다음 시즌에 승격하겠다"
◀앵커▶강등이라는 결과 앞에 변화라는 카드를 택한 시민구단 대구FC, 신임 장영복 단장 부임 이후 첫 기자 간담회를 가졌는데요.이 자리에 참석한 장영복 단장과 김병수 감독은 한목소리로 다음 시즌 승격을 다짐했습니다.새로운 시즌을 향한 대구FC의 각오,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대구FC의 6대 단장으로 취임한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대구FC '감독·단장' 간담회, "최성용 수석코치 합류···MF 확보 성과 있다"
강등과 함께 팀의 변화를 택한 대구FC가 신임 수석코치로 최성용 코치와 함께합니다.신임 장영복 단장의 부임과 함께 장영복 단장과 김병수 감독이 함께 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대구FC는 코치진 변화와 필요 자원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며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12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원태인, 비 FA 다년 계약? 해외 진출?···2026시즌 앞둔 삼성라이온즈의 고민
2026시즌 종료 이후, FA 자격을 획득하는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두고 삼성라이온즈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국가대표 투수이자, 삼성의 상징과 같은 원태인은 지난 2019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면서 계속 푸른 유니폼을 입고 7시즌 동안 68승과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한 팀의 에이스입니다.다음 시즌을 마치고 ...
석원 2025년 12월 30일 -

가스공사 '첫 신인왕' 도전 양우혁···'대구 연고 팀 기준' 2번째 신인왕 가능할까
팀의 부진이 길게 이어지며 최하위에 머무는 대구한국가스공사에서 신인 양우혁의 활약이 위안을 안겨주는 가운데 팀 창단 첫 신인왕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지난 11월 신인드래프트에서 한국가스공사 1라운드이자, 전체 6순위로 입단한 양우혁은 1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9분 52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평균 8....
석원 2025년 12월 30일 -

2026시즌 더 높은 곳 바라보는 삼성···이종열 단장 "라팍의 엄청난 기운, 이어가겠다"
FA 최형우 영입으로 시작해 내부 FA 최대 관심사였던 강민호까지 잡은 삼성라이온즈가 2026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스토브리그 시장에서 과거 삼성의 왕조 시절 멤버인 최형우를 영입하며 우승 의지를 보여준 삼성은 검증된 외국인 후라도와 디아즈 재계약부터 내부 FA 3인방과의 계약까지 완료하며 2025년...
석원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