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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목표' 우승⋯삼성라이온즈의 스토브리그
◀앵커▶FA 선수들의 이동부터 외국인 선수 계약까지, 2025 KBO리그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이어진 스토브리그는 더 뜨거운 분위기입니다.삼성라이온즈는 우승이라는 목표로 조용하지만,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는데요.12월과 함께 좀 더 구체적인 윤곽도 나올지,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삼...
석원 2025년 11월 28일 -

운명의 최종 라운드 앞둔 대구FC…12월 승강PO 2경기 가능할까
11월의 마지막 날, 대구FC가 승리와 '경우의 수'까지 긍정적인 결말을 더해 극적으로 12월 2경기를 더 치를지가 걸린 운명의 최종 라운드에 나섭니다.11월 30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안양과의 38라운드에서 대구는 무조건 승리를 거두고, 11위 제주SK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절박...
석원 2025년 11월 27일 -

창단 역대 최고 성적, 준우승 노리는 김천상무…마지막 라운드, 2위 대전과 맞대결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인 3위를 기록했던 김천상무가 팀의 첫 준우승에 도전합니다.오는 11월 3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에서 2위 탈환을 노립니다.시즌 내내 대전과 치열하게 2위 다툼을 이어왔던 김천은 18승 7무 12패, 승점 61점...
석원 2025년 11월 27일 -

FA 강민호? 최형우?…삼성 이종열 단장 "우린 다 관심이 있다"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는 스토브리그에서 외국인 선수 계약과 2차 드래프트, 포수 트레이드까지 선보인 삼성라이온즈가 FA시장도 "높은 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팀의 전력 구성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는 삼성라이온즈 이종열 단장은 남은 외국인 선수부터 아시아 쿼터 선발까지 현안이 가득하다며 최근 언급이 이어지...
석원 2025년 11월 26일 -

오심 피해 한국가스공사…오히려, 벨란겔 KBL 제재금 50만 원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펼쳐졌던 마지막 승부에서 오심 논란 속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KBL로부터 소속 선수의 제재금 징계까지 받았습니다.KBL은 25일 제5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부산KCC와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에서 나왔던 샘조세프 벨란겔의 파울에 대해 제재금 50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11월 18...
석원 2025년 11월 26일 -

2025 일구상 삼성라이온즈 3개 부문 수상…'오승환·원태인·마케팅팀'
은퇴 야구선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주관하는 야구 시상식 일구상에 삼성라이온즈가 가장 많은 3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11월 25일 마지막 남은 6개 부문 발표를 끝으로 10개 분야 수상자를 발표한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로 삼성은 일구대상 오승환과 최고투수상 원태인, 프런트상 삼성 마케팅...
석원 2025년 11월 26일 -

'또 오심', 피해자는 '또 가스공사'···실수가 반복되면 실수일까?
명백한 오심이라는 판정이 나왔지만,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결국 패배의 아쉬움을 극복하지 못합니다.11월 18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는 4쿼터 중반까지 넉넉한 리드를 만들었지만, 경기 막판 이어진 오심 2개로 결국 흐름을 내주며 연장까지 승부를 이어...
석원 2025년 11월 25일 -

삼성라이온즈, '리그 유일 좌타 포수' 박세혁 트레이드 영입
KBO리그에서 희귀한 우투좌타 포수 박세혁이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합니다.11월 25일 삼성라이온즈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NC다이노스에 내주고 포수 박세혁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지난 2012년부터 두산베어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세혁은 NC다이노스까지 ...
석원 2025년 11월 25일 -

'홈런왕 디아즈·에이스 후라도' 재계약 삼성라이온즈···남은 건 100만 달러
리그 정상급 외국인 선수로 평가받은 아리엘 후라도와 르윈 디아즈가 다음 시즌에도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습니다.삼성라이온즈는 이번 시즌 팀의 1선발로 활약했던 후라도와 계약금 30만 달러에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까지 합쳐 최대 170만 달러에 계약합니다.후라도는 이번 시즌 팀에서 가장 많은 15승...
석원 2025년 11월 25일 -

운명 걸린 대구FC 최종 라운드, 시즌 6번째 홈 매진···일반 예매 시작 2일 만에
K리그1 잔류를 위한 희망의 여정을 이어가는 대구FC가 홈에서 펼쳐지는 최종 라운드 매진을 예고했습니다.11월 30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안양과의 최종 38라운드는 일반 예매 시작 2일 만인 11월 24일 오후 매진되며 높은 열기를 보여줍니다.직전 펼쳐진 대구FC의 파이널 라운드 ...
석원 202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