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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일본'으로···젊은 사자들의 '뜨거운 겨울 지원' 삼성라이온즈
젊은 선수들의 발전 기회를 위해 비시즌 기간 해외 리그에서 경험을 부여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호주에 이어 일본에도 선수들을 파견합니다.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일본 오키나와에서 펼쳐지는 ' 일본윈터리그(JWL)'에 삼성라이온즈 소속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참가를 위해 출...
석원 2025년 11월 21일 -

세대교체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김대우 포함 7명 재계약 불가 통보
젊은 팀으로 변화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가 7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습니다.삼성은 11월 21일 보도 자료를 통해 베테랑 투수인 김대우와 좌완 투수 최성훈과 이상민, 거기에 내야 자원인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에 포수 김민수까지 7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가장 눈길을 끈 건 1군에서만...
석원 2025년 11월 21일 -

'불펜·포수' 보강한 삼성라이온즈 2차 드래프트···1차 지명 국대 투수 내줬다
스토브리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2차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즈가 포수 장승현과 투수 임기영을 지명하고, 최충연을 내줬습니다.11월 19일 펼쳐진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즈는 1라운드를 건너뛰고, 2라운드에서 두산베어스 소속 포수 장승현, 3라운드에서는 KIA타이거즈 불펜 자원 임기영을 선택했습니...
석원 2025년 11월 20일 -

한국가스공사의 깜짝 선택 고교생 양우혁··· '팀의 미래' 책임진다
◀ 앵 커 ▶이번 시즌, 초반 부진을 겪고 있는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4일 열린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팀의 미래를 위한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1라운드에서 고졸 얼리 엔트리로수원 삼일고등학교 양우혁을 지명했는데요.차세대 가스공사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지관심이 쏠립니다.신인 양우혁 선수를 석원 기자가 ...
석원 2025년 11월 20일 -

마무리 캠프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만족스러운 캠프, 부족한 부분 보탬 될 것"
포스트시즌을 마치고 마무리 캠프를 이어간 삼성라이온즈가 2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10월 31일부터 11월 19일까지 19박 20일 동안 진행됐던 이번 마무리 캠프는 기술, 체력, 근력 보강과 기본기 강화에 초점을 맞춰 3일 훈련과 1일 휴식, 다시 4일 훈련과 1일 휴식의 빡빡한 일정으로 이어졌습니다.2+1년으로 재계...
석원 2025년 11월 19일 -

승부수 띄운 제주 원정 앞둔 대구FC···잔류 향한 최대 도전
리그 최하위에서 탈출 가능한 마지막 기회일 수 있는 제주 원정에서 대구FC가 승리와 11위 등극을 노립니다.11월 23일(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의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구는 승리를 통해 최하위 탈출에 도전합니다.21일 제주로 향하는 대구는 홈에서 펼쳐졌던 지난 ...
석원 2025년 11월 19일 -

[만평] 삼성라이온즈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젊은 선수 성장에 초점 맞춰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10월 말부터 20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11월 19일 귀국했는데요.이번 마무리 캠프는 젊은 선수들에 대한 기술, 체력, 근력 보강과 기본기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는 평가인데요.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마무리 캠프는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
석원 2025년 11월 19일 -

'수비의 힘' 삼성라이온즈, KBO수비상 '디아즈·김성윤' 2명 수상···후보만 5명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시즌 최소 실책과 수비율에서 2위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KBO 수비상에 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11월 18일 발표된 KBO 수비상에 삼성은 디아즈와 김성윤, 2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맛봅니다.2025년으로 3회째를 맞이한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포지션별...
석원 2025년 11월 19일 -

'최하위' 한국가스공사의 나태했던 4쿼터⋯연장 접전 끝 패배, 다잡은 연승 놓쳤다
최하위 팀이라는 냉혹한 현실에도 느슨한 모습으로 경기 후반에 임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장 접전 끝 패배라는 아쉬움을 삼켰습니다.11월 18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4쿼터 중반 만든 1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93-94로 경기를 내줍니다....
석원 2025년 11월 19일 -

역대 최다 8회·첫 2회 연속 '이달의 선수상' 세징야···대구FC 제주행 '일단 함께'
대구FC의 잔류 희망을 이끌고 있는 주장 세징야가 K리그1 10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1월 18일 발표한 'EA스포츠 10월 이달의 선수상'에 선정된 세징야는 지난 9월에 이어 연속 선정되면서 생애 첫 2회 연속과 함께 통산 8번째 수상으로 K리그 역대 최다 수상까지 기록합니다.2019년 3월 신...
석원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