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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소속 FA 3인방 계약 어찌 되나···'미묘한' 온도 차
KBO가 11월 5일 발표한 FA 자격 선수 명단 30명 중 삼성라이온즈 소속으로 3명의 선수가 시장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을 전망입니다.시장 전체를 두고 보면 젊은 선수인 '강백호'와 '박찬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30명 중 삼성라이온즈에서 2025시즌 함께 한 선수는 투수 김태훈과 이승현,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박병호가 이름...
석원 2025년 11월 06일 -

반드시 이겨야 할 대구FC···파이널 라운드 첫 홈 경기 펼쳐
남은 3경기 패배는 곧 최하위 확정이 될 수 있는 대구FC가 피할 수 없는 파이널 라운드 홈 경기를 앞뒀습니다.11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광주FC와의 36라운드에서 대구는 승리를 향한 도전과 함께 11위 제주SK 추격을 동시에 노립니다. 지난 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에서 에드가...
석원 2025년 11월 06일 -

너무 잘했던 '디아즈·후라도'…고민 깊어지는 삼성라이온즈
마무리 캠프에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다음 시즌 구상에 있어 너무 잘했던 2명의 외국인 선수와 계약에도 고민이 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초 50홈런 고지를 정복한 르윈 디아즈는 2025시즌 전 경기에 출전하는 성실함과 더불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50개의 홈런과 158타점으로 MVP급 활약을 보여줬...
석원 2025년 11월 05일 -

한국가스공사 살린 '닉 퍼킨스'효과…'연승'과 '반전'까지 만들까
과감한 외국인 교체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제 연승을 통해 반전을 노립니다.지난 2일 수원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맞대결에서 시즌 첫 원정 승리를 챙긴 한국가스공사는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분위기 반전을 이뤘다는 평가입니다. 팀의 분위기 반전에 일등 공신은 새...
석원 2025년 11월 05일 -

PS 넘어 우승 꿈꾸는 삼성···'박진만 2기' 본격 스타트
◀앵커▶10년 만에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삼성라이온즈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하며 더 큰 목표를 향한 동행 의지를 보였습니다.2년에 1년이 더해질 수 있는 조건에 연봉은 최대 23억 원으로 계약했습니다.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5 포스트시즌에서 도전은 멈췄지만, 짜릿했던 가을의 추억.팀...
석원 2025년 11월 04일 -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합류한 박진만 감독, "목표는 우승"
재계약을 마무리한 박진만 감독이 11월 4일 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삼성라이온즈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습니다.하루 전인 3일, 삼성 구단은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 연간 인센티브 1억 원 등 최대 총액 23억 원의 조건으로 사인했다며 '박진만 2기' 출범을 공식 알렸습니다. 지난...
석원 2025년 11월 04일 -

격차 좁힐 기회 놓친 대구FC, 그래도 '희망'은 있다···걱정은 '세드가'
치열한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가 꼴찌 탈출을 위한 결정적 승점 추격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아쉬움 속 남은 희망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처지에 놓입니다.11월 2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수원FC와의 35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는 세징야와 에드가의 합작 동점 득점으로 1-...
석원 2025년 11월 04일 -

'젊은 피' 삼성 마무리 캠프···타자조 '류지혁·윤정빈', 투수조 '이재익·양창섭' 절치부심
신인을 포함한 젊은 선수들로 꾸려진 삼성라이온즈의 마무리 캠프에 중고참급 선수들의 이름이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엿보이게 합니다.10월 31일 부산에서 일본 오키나와로 향한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11월 19일까지 펼쳐지는 19박 20일 간의 마무리 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 대비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번 캠프...
석원 2025년 11월 04일 -

강력한 변화의 바람 부는 삼성라이온즈···'박병호·임창민' 은퇴 선언
시즌 종료와 함께 변화와 새로운 기운이 가득해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팀의 베테랑 박병호와 임창민의 은퇴를 전했습니다.홈런왕 역사에 이름을 올린 박병호는 통산 1,767경기에 출전해 418홈런 1,244타점을 기록했던 홈런 타자로 2014년과 2015년에는 2년 연속 50홈런 돌파 기록까지 기록했던 KBO의 대표 거포입니다. 2...
석원 2025년 11월 03일 -

2년 연속 PS 이끈 박진만 감독 재계약···2+1년+최대 23억 계약, 팀은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길게 이어졌던 삼성라이온즈의 암흑기를 마무리하고 팀을 2년 연속 가을야구로 이끌었던 박진만 감독이 재계약하며 다음 시즌도 팀을 이끕니다.이번 시즌을 끝으로 기존 3년 계약이 마무리되는 박진만 감독은 삼성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 원과 연봉 5억, 인티브 등을 포함해서 최대 23억 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마무...
석원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