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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의 근조화환, '엄중 경고' 만난 대구FC···변화 시작될까?
◀앵커▶12월 5일 저녁까지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은 약 200개의 근조화환으로 가득했습니다.이번 시즌, 강등이라는 초라한 결과를 가져온 대구FC를 향해 팬들이 내린 엄중 경고였는데요.팀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쏠립니다.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근조화환이 대구시청 앞에 가득합니다.강등이라는 최...
석원 2025년 12월 05일 -

선두 잡은 대구한국가스공사···11월 이어 12월도 연승으로 시작할까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2월 첫 경기였던 창원 원정에서 리그 선두를 상대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12월 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높이'의 우위와 데뷔 무대에서 깜짝 활약을 펼친 '신인'들의 힘...
석원 2025년 12월 05일 -

대구시청 앞 근조화환 가득···강등 후폭풍 대구FC, 서포터즈 "이번 계기로 쇄신해야"
대구시청 동인 청사 앞에 대구FC의 강등과 후속 조치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남긴 200여 개의 근조화환이 깔렸습니다.12월 5일 오전 10시 반부터 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는 '대구FC 쇄신 촉구 근조화환 시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2025시즌 최하위로 결국 자동 강등의 수모를 피하지 못한 대구FC에 대한 불만과 쇄신 ...
석원 2025년 12월 05일 -

리바운드 우위 한국가스공사…접전 끝에 선두 잡은 신인 데뷔전
높이에서 우위를 지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펼친 선두와의 맞대결에서 소중한 승리를 챙겼습니다.4일 저녁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창원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팽팽한 접전 끝에 리바운드의 우위를 바탕으로 66-64 승리를 거둡니다.신인 양우혁과 김민...
석원 2025년 12월 05일 -

'성공적 스토브리그' 이끄는 삼성 이종열 단장···"남은 계약도 아마 순조롭게 잘될 것"
전력 강화의 시간인 스토브리그에서 삼성라이온즈가 다음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차곡차곡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FA 시장에서 삼성과 KIA타이거즈를 두고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렸던 최형우 영입에 성공한 삼성은 2차 드래프트와 트레이드로 포수 자원 확보에 성과를 보였고, 아리엘 후라도와 르윈 디아즈와의 재계...
석원 2025년 12월 04일 -

선두 상대 원정 나서는 한국가스공사···'루키' 양우혁·김민규 출전 유력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선두와의 원정에 1, 2라운드 선발 신인들과 함께합니다.12월 4일 저녁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1위 창원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신인 선수 양우혁과 김민규의 데뷔전과 더불어 승리를 노립니다.원정 멤버로 이미 선수단과 함께 창원으...
석원 2025년 12월 04일 -

삼성라이온즈 돌아온 최형우···베테랑 FA, 2년 최대 26억 원 계약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어가던 삼성라이온즈에서 4번 타자로 활약했던 최형우가 10년 만에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습니다.팀 전력 강화와 우승 도전을 위해 타선 보강 카드를 선택한 삼성은 확실한 무게감을 지닌 최형우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 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합니다.2002년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
석원 2025년 12월 03일 -

A매치 휴식기 마친 한국가스공사···D리그 효과, 창원 원정에서 나타날까?
2주가 넘게 이어진 A매치 휴식기를 마무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창원에서 2라운드 마지막 원정에 나섭니다.12월 4일 저녁 7시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시즌 2번째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A매치 기간 팀 자체 훈련과 D리그를 통해 보여줬던 팀의 변화를 바탕으로 1라운드 역전패의 ...
석원 2025년 12월 03일 -

조광래 대표이사 떠나는 대구FC···세징야 "돌아와 남아달라" 에드가 "죄송한 마음"
대구FC의 강등과 함께 사퇴를 발표한 조광래 대표이사를 향해 팀의 주축 외국인 선수들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12월 2일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사퇴를 밝힌 조광래 대표이사는 "성원에 걸맞지 않은 최종 결과에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아직도 이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음이다. 그 책임을 지는 것이 마...
석원 2025년 12월 03일 -

강등 후폭풍 이어지는 대구FC···서포터즈 그라지예, 4가지 요구사항 밝혀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조광래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한 가운데 서포터즈 그라지예는 4가지 요구 사항을 전했습니다.시즌 도중 2차례나 사령탑이 바뀌며 혼란을 겪었던 대구FC는 간담회까지 가졌지만 반전을 만들지 못했고, 7승 13무 18패 12위에 머물며 결국 지난 2013년에 이어 2번째로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석원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