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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꼴찌 노리는 한국가스공사···'신인'과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 연승 도전
달라진 팀 분위기로 공동 9위에 자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제 탈꼴찌를 노립니다.12월 13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DB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연승에 도전합니다.지난 10일 홈에서 펼쳐진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17점 차로 끌려가던 경기를 ...
석원 2025년 12월 12일 -

"비록 공동 9위지만"···한국가스공사, 길게 이어졌던 '10위' 끊었다
개막과 함께 이어진 8연패로 긴 시간 10위에 홀로 머물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공동 9위 등극과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12월 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3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한때 17점 차로 끌려갔지만,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바탕으로 80-76, 승...
석원 2025년 12월 11일 -

삼성 김성윤, '올스타'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아쉬움 남았다···주장 구자욱 "2026년 압도적 시즌 기대"
압도적 수비력은 물론, 타격 거의 모든 지표에서 10위 안에 들었던 삼성라이온즈 김성윤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2025시즌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며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몫을 수행한 김성윤은 KBO리그 전체 외야수 중 타율과 출루율, 득점에서 모두 2위에 해당하는 활약을 펼쳤고, KBO 수비상에...
석원 2025년 12월 11일 -

[만평]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2025시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영광
2025년 한국프로야구에서 각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라이온즈가 10개 부문 가운데 1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부문 등 3개를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저희가 8위부터 포스트 시즌...
보도국장 2025년 12월 11일 -

17점 차 뒤집은 대역전극 한국가스공사…3라운드 기분 좋은 출발
경기 한때 17점 차 리드까지 내줬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쿼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 대역전극으로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어제(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으로 맹활약하며 80-76 승리를 거둡니다.경기 초...
석원 2025년 12월 11일 -

'골든글러브만 3명' 최다 수상 삼성···'2026 대권 도전' 희망 보인다
◀앵커▶이번 시즌 프로야구를 빛냈던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삼성라이온즈가 단연 빛났습니다.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이 3개의 황금장갑을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석원 기자입니다.◀기자▶2025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별들이 모두 모인 골든...
석원 2025년 12월 10일 -

'강등 대구FC' 서포터즈 "쇄신 촉구" 집회···대구시의회 간담회서 대구시 "신임 단장 최고 대우 약속"
창단 2번째 강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FC를 향한 서포터즈의 집회와 대구시의회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12월 10일 오후 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가 주관하는 1차 군중집회가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이 자리에 모인 많은 서포터즈들은 구단의 쇄신과 대구시의 책임 있...
석원 2025년 12월 10일 -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창단···국내 대학 스포츠단 소속 8번째
대구과학대학교가 국내 대학 스포츠단 소속 8번째 축구부를 창단했습니다.대구과학대 축구부는 고재효 감독과 이정민 코치 등 지도진과 선수 32명으로 구성돼 전국 체전 등 전국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대구과학대 박지은 총장은 "침체한 대구 지역 대학 축구의 부흥을 위해 축구부를 창단하게 됐다"라고...
윤태호 2025년 12월 10일 -

'1R 11%→2R 50%' 승률 상승 곡선 한국가스공사, 3라운드 돌입···홈에서 삼성과 맞대결
1라운드 단 1승에 그친 아쉬움을 보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라운드 4승 4패로 5할 승률로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3라운드 반격에 도전합니다.12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2월 2번째 승리이자, 이달 첫 홈 승리를 노립니다.이번 시즌 첫 ...
석원 2025년 12월 10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① "조광래 대표, 대구FC를 가족으로"
대구FC의 강등 여파로 조광래 대표이사는 약속한 것처럼 팀을 떠났지만, 팀은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더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팍의 왕' 세징야는 팀의 문제와 조광래 대표와 이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과 조광래 대표의 사퇴에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
석원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