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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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첫 승' 상대 KT와 홈 대결, 연패 탈출 도전 가스공사···문제는 '크리스마스 징크스'
이번 시즌 원정 첫 승을 거뒀던 상대와 홈 맞대결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12월 25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3라운드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4연패의 부진과 2경기 연속 역전패의 아쉬움 극복을 노립니다.승리로 시작한 12월, 홈 2연승으로 최...
석원 2025년 12월 25일 -

팀 최고 성적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 "김천을 떠나 새로운 여정 나선다"
지난 2023년 중반부터 김천상무를 이끌며 팀 창단 최고 성적인 K리그1 3위를 이끈 정정용 감독이 전북현대로 지휘봉을 잡습니다.12월 24일 김천상무가 전한 정정용 감독의 작별 인사에는 "김천을 떠나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비록 헤어짐은 아쉽지만 그동안 김천 시민과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항상 마음 깊이 새기...
석원 2025년 12월 25일 -

대구FC 서포터즈 그라지예 "장영복 신임 단장 선임, 분명한 반대의 뜻 밝힌다"
강등 이후, 신임 단장 공개 절차를 진행한 대구FC를 향해 대구FC 서포터즈 그라지예가 '단장 선임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대구FC가 12월 23일 발표한 제6대 장영복 단장에 대해 서포터즈 그라지예는 "이사회에서 통과된 대구FC 장영복 신임 단장 선임에 대해 분명한 반대의 뜻을 밝힌다"라며 단장 선임 과정에 대...
석원 2025년 12월 24일 -

'또 역전패' 뒷심 부족 한국가스공사···실책에 발목 잡히며 4연패
선두를 상대로 앞선 경기를 펼쳤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실책과 뒷심 부족으로 다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12월 23일 저녁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팀 최다 득점을 올린 신인 양우혁과 라건아와 닉 퍼킨스, 샘조세프 벨란겔과 김국찬까지 5명의 선수가 두 자릿...
석원 2025년 12월 24일 -

위기의 대구FC, 6대 단장 장영복 선임···"'축구 행정·기업 경영' 경험에 기대"
쇄신과 변화에 대한 요구와 승격이라는 목표까지 함께 하는 대구FC가 신임 단장으로 장영복 전 포항스틸러스 단장을 선임했습니다.12월 23일 열린 대구FC 제93차 이사회에서 대구는 팀의 6대 단장으로 장영복 단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신임 장영복 단장은 지난 1989년 포스코에 입사해 2013년 포스코엠텍 경영지원실장...
석원 2025년 12월 24일 -

'대역전패+연패' 빠진 한국가스공사···연승 달린 선두 LG와 맞대결
큰 점수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에 빠지며 다시 최하위에 빠진 상황에서 선두와 원정 맞대결을 이어갑니다.12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원정에서 가스공사는 지난 경기 역전패의 아픔 극복과 최근 3연패의 부진 탈출을 동시에 노립니다.12월 20일 홈에서...
석원 2025년 12월 23일 -

[앵커 브리핑] 대구FC, ‘두 번째 강등’ 탈출하려면?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프로축구 대구FC가 2025 시즌을 끝내며 K리그2로 추락하는 뼈아픈 위기를 맞았습니다.대구FC는 지난 11월 30일 FC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2025시즌 K리그1 최하위를 확정했습니다.K리그2 강등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일입니다.대구FC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입장을 내고 팬들...
김은혜 2025년 12월 22일 -

[토크ON] ② 2025 지역 스포츠 결산···지금 필요한 건? 대구FC ‘빠른’ 승격, KOGAS ‘반등’ 전략
대구FC가 올 시즌 ‘두 번째 강등’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시즌 승격 티켓 확대라는 기회가 있지만, 타 구단의 2부 장기 체류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2부 리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술’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또, A매치 휴식기를 보내고 리그에 다시 돌입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돌풍’으로 높아진 기대...
김은혜 2025년 12월 22일 -

단장 선임 이번 주 완료? 승격 도전 대구FC, 공정함 속 빠른 행보도 필요
강등이라는 비상사태에 빠진 대구FC가 2026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단장 선임에 있어서도 공정하고 빠른 결정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입니다.임시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단장 공개 채용 절차에 돌입한 대구FC는 지난주 수요일인 17일까지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 심사와 면접을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단장선임...
석원 2025년 12월 22일 -

소식 늦어지는 강민호 FA 계약…크리스마스 선물? 2025년 내 계약 완료?
스토브리그 빠르게 이어지던 FA 계약 소식이 뜸해진 가운데 삼성라이온즈도 관심을 모으는 강민호와의 계약 소식은 좀처럼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12월 3일 최형우와 계약을 마무리한 삼성은 팀 내 FA였던 김태훈, 이승현과 계약을 체결했지만,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강민호와의 계약은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소식 이후,...
석원 202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