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가 태국 후아힌에서 1차 캠프를 열고 전지훈련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즌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아픔과 수모를 딛고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김병수 대구FC 감독 "선수들이 많이 바뀌면서 팀을 어떻게 빨리 적응시킬지 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선수들의 적응이 빨랐고, 너무 이상하리만치 안정감이 생겨서 전술 훈련이 잘 되고 있습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는데요.
네, 작은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지금 흘리는 땀방울이 승격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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