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부 리그로 강등된 프로축구 대구FC가 최근 5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하자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최성용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전격 발탁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반전을 노리고 있는데요.
최성용 대구FC 감독 "매일매일 변하는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결과로 증명하면서 저희가 하고 싶은 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승리로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게 경기니까, 재미있게 경기해도 질 수도 있습니다만, 경기도 재미없게 하고 지는 일은 절대 없길 바라는 게 팬들의 마음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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