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출입국 사무소, 방문예약제 시범 운영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다음 달부터 방문 예약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민원인들이 급증하면서 평균 서너시간씩 기다려야 하고, 민원실이 혼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 인터넷 사이트나 모바일을 통해 하루 전까지 방문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하면 대기 시간 ...
윤태호 2018년 09월 29일 -

환자 통장에서 돈 인출한 직원 징역 1년
입원 환자들의 통장에 들어있는 돈을 쌈짓돈처럼 빼 쓴 병원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과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 모 병원 원무과 직원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입원해 장기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통장을 ...
윤태호 2018년 09월 29일 -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오늘부터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 모두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됩니다. 자전거 운전자 음주단속도 실시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상태에서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 음주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은행원 실수로 돈 더 받은 70대 무죄
은행원 실수로 거스름돈을 더 받았어도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 아니면 죄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제4형사부 서영애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74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중순 포항의 한 은행에서 만 원권 10장을 5만 원권 2장으로 바꾸...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대구 택시요금 11월부터 500원 올라
대구 택시요금이 오릅니다. 대구시는 교통개선위원회를 열어 11월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2천 8백원에서 3천 3백원으로 5백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주행 요금과 시간 요금도 134m에 100원, 32초당 100원으로 14.1% 인상합니다.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과 연료비 상승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택시요금 인상은 2013...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R]실업자 교육 '숨통'..파행은 여전
◀ANC▶ 실업자 교육 예산 속보 하나 전하겠습니다. 실업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기 위해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하다는 보도 몇 차례 했었는데, 다행히 정부가 추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일단 숨통은 트였습니다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로타바이러스 감염 신생아 15명으로 늘어
대구 한 대학병원에서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신생아 수가 15명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대학병원은 병원에서 감염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23일 이전에 퇴원한 신생아 1명이 추가로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잠복기에 퇴원한 다른 신생아 6명도 추가로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로타바이러스 집단 감...
윤태호 2018년 09월 27일 -

지적장애 딸 동반자살 시도 40대 엄마 '집유'
지적장애가 있는 딸과 동반 자살을 시도한 40대 엄마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1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초 포항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지적장애와 자폐증을 앓고 있는 9살 딸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다 ...
윤태호 2018년 09월 27일 -

R]권영진 대구시장 재판 어떻게 되나?
◀ANC▶ 권영진 대구시장 재판을 바라보면서 과연 시장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진 시민들 많습니다. 곧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권 시장 선거법위반 재판, 윤태호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의 혐의는 2가지입니다.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
윤태호 2018년 09월 27일 -

교정시설 수용자 의료처우 열악
대구, 경북지역 교정시설의 의료인력과 시설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송에 있는 경북 북부 2교도소는 의사가 한 명도 없고, 대구와 안동교도소, 대구구치소도 의사가 정원보다 1명씩 부족합니다. 여성 수용자 전용 병실도 대구교도소는 2개, ...
윤태호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