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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짜리 건물에서 화재..250여 명 대피
오늘 오후 3시 43분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 있는 10층짜리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크지 않았지만, 연기가 나면서 건물에 입주해 있는 병원과 학원, 노인요양보호센터 등지에서 노인과 학생, 직장인 등 2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
윤태호 2018년 09월 12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특혜 의혹 업체 조사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혜 의혹을 받는 업체를 조사하고 있다는데, 왜 이렇게 미적거리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가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
윤태호 2018년 09월 12일 -

대구 여고생들, 교사에게 당한 인권침해 폭로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모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라고 밝힌 학생들이 교사들의 인권침해 발언 등을 모아 SNS에 올렸고, 대자보와 접착식 메모지에 적어 폭로했습니다. 학생들이 올린 글에 따르면, 한 교사는 성폭행 위기를 피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입에 담기 힘든 표현을 했고, 미투 운동은 옛날에는 문제가 되지 ...
윤태호 2018년 09월 11일 -

기사 채용하며 범죄경력 요구 변호사 약식기소
대구지검은 수행 기사를 뽑으면서 범죄경력 조회서를 요구한 변호사 A 씨를 벌금 1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수행기사 2명을 채용하면서 범죄경력을 확인한다며 '범죄, 수사경력조회 회보서' 발급을 요구했고, 수행기사로 취업하려던 사람들은 경찰서에서 조회서를 발급해 제출했습니다. 관련 법률에...
윤태호 2018년 09월 11일 -

경주 모 고등학생 190여 명, 식중독 의심
경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련회를 다녀온 뒤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주 한 고등학교 학생 190여 명이 수련회를 다녀온 뒤부터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2명은 입원했고, 13명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 20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사흘 동안...
윤태호 2018년 09월 11일 -

R]스마트 통신망, 건설현장 안전지킴이
◀ANC▶ 해마다 수백 명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곳이 건설현장입니다. 건설현장 산업 재해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 통신망이 도입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로공사 현장 노동자들이 쓴 안전모에 작은 통신장비가 부착돼 있습니다. 낭떠러지와 같은 위험지역에 ...
윤태호 2018년 09월 08일 -

2018 대구 드론 페스타 8일 개막
2018 대구 드론 페스타가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대구 드론 페스타는 올해 3회째로 국내 최초 국제 야간 드론 레이싱 대회와 드론 시연과 체험,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로 구성됩니다. 레이싱 대회는 국제항공연맹의 승인을 받아 스페인과 프랑스, 독일, 일본, 태국 등 12개 나라에...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구미, 상주 식중독 의심 증세 430명으로 늘어
구미와 상주지역 학교 4곳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사고 환자가 400명을 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4개 학교에서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학생은 그제 281명이었지만, 이틀 만에 43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학생 2명이 입원해 있고, 90여 명이 병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16명이 결석했습니다. 보건당국이 학...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구속된 은행장 급여 회수..사외이사 사퇴 촉구
대구은행이 박인규 전 행장이 구속된 이후에도 급여 명목으로 2억 원가량을 지급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 이후 지급된 급여 회수와 사외이사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대구은행이 윤리의식이 마비되고, 회사 정상화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다며 박 전 ...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징역 5년 구형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업무방해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인규 전 대구행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박 전 행장과 함께 기소된 대구은행 전, 현직 임직원들에게는 징역 1년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아들 채용을...
윤태호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