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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에서 차량 잇따라 부딪혀..3명 다쳐
어젯밤 9시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에서 아우디 승용차가 앞서가던 포터 트럭을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맞은편 화물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처리 여파로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윤태호 2018년 09월 16일 -

대구시, 경북도.. 민선 7기 첫 예산협의회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지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내일 서울에서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협의회를 엽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회의원들에게 국비확보에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
윤태호 2018년 09월 16일 -

대구시, 추석 앞두고 차량 무상 점검
대구시와 대구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은 추석을 앞두고 비사업용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줍니다. 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 8개 구·군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자동차 정비사가 차량 안전 점검을 해줍니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주고, 각종 전구 등 소모성 부품도...
윤태호 2018년 09월 16일 -

대구, 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
대구시와 광주시 지방분권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오늘 오후 2시 계명대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립니다. 2016년 달빛동맹 협력과제로 채택돼 3년째 열리는 토론회입니다. 두 지역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치 경찰과 지역안전, 주민참여와 지방자치, 상생협력과 지역발전 등 지방분권...
윤태호 2018년 09월 14일 -

권영진 대구시장 첫 재판 1주일 연기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권영진 대구시장의 첫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권 시장 변호인 측은 변호사 1명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계를 제출함에 따라 다른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재판 준비가 덜 돼서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법 형사 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이달 21일 오후 4시 반에 첫 공판을 열어 검찰과 변호인...
윤태호 2018년 09월 14일 -

대구 노래방 여주인 2명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대구지법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노래방 여주인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48살 A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정신 감정 결과, 사형을 선고할 만큼 교화 가능성이 떨어지거나 재범 위험이 크다고 보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04년과 20...
윤태호 2018년 09월 14일 -

구미 페인트 공장 폭발..3명 화상
오후 2시 7분쯤 구미시 산동면 구미 4공단에 있는 페인트 공장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나 실험실에 있던 직원 3명이 얼굴과 팔 등 온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리콥터 1대와 소방차와 화학차 28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끈 가운데 8천만 원 정도의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페인트 ...
윤태호 2018년 09월 13일 -

교육청 공사 납품 알선 돈 받은 브로커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 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대구 교육청 발주 공사에 창호를 납품하는 대가로 4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7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4억 천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대구교육청의 담당 팀장에게 청탁해 모 창호업체가 학교 시설 공사에 납품하도록 도와주고 144만 원을...
윤태호 2018년 09월 13일 -

대구 주택, 토지 재산세 3천억 원 돌파
대구의 주택과 토지 9월 정기분 재산세가 3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대구시는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 3천 123억 원을 매겼습니다. 9월 정기분 재산세가 3천억 원을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재산세는 달서구가 685억 원으로 가장 많고, 수성구 627억 원, 북구 451억 원, 동구 42...
윤태호 2018년 09월 13일 -

영상작가 실습생 강제추행 신고..경찰 조사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대구시 중구 수창동 대구예술발전소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실습생 23살 A 씨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한 혐의로 작가 38살 B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예술발전소 관리·감독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재단은 작가 작업실을 폐쇄하고 지원금을 전액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