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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방학으로 단축 수업 학교 크게 줄어
대구, 경북 대부분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면서 폭염에 따른 단축 수업 학교가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대구에서 단축 수업을 한 학교는 초등학교 17곳이고, 경북은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에 그쳤습니다. 지난 19일 대구, 경북에서는 모두 106개 학교가 폭염으로 단축 수업을 했지만, 지난...
윤태호 2018년 07월 23일 -

시판 고춧가루 10건 유해색소 안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식자재 마트와 동네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고춧가루 10건을 수거해 유해색소 첨가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춧가루가 함유된 향신료 조제품 7건도 검사한 결과, 유해색소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식품위생법은 고춧가루 제품에 홍국...
윤태호 2018년 07월 23일 -

구미시장, 삼성 네트워크 사업부 이전 우려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네트워크 사업부의 수원 이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장세용 구미시장이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최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을 만나 네트워크 사업부 수원 이전과 군산지역 대규모 투자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전달하고, 구미경제 피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
윤태호 2018년 07월 22일 -

영천 신령 39.3도..내일도 폭염 기승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에 11일째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가마솥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영천 신령의 낮 기온이 39.3도까지 치솟았고, 대구 36.3, 경주와 안동 37.7도 등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어젯밤 사이 대구와 포항에는 9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휴일...
윤태호 2018년 07월 21일 -

R]고모령 가요제, 전국 가요제로 성장
◀ANC▶ 작고한 가수 현인 씨가 부른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배경이 대구 수성구 고모령이라는 거 알고 계시죠? 국민가요에 등장하는 고모령을 알리기 위해 대구에서 해마다 고모령 가요제가 열리고 있는데,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4회째를 맞은 고모령 ...
윤태호 2018년 07월 21일 -

13km 도주한 40대 남성 테이저건으로 검거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47살 A 씨는 지난 19일 밤 10시쯤 봉화군 춘양면 한 야영장 인근 마을에서 주택 유리창을 파손하고 주민을 폭행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자신의 차를 몰고 13㎞를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 추격하던 경찰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경찰관 등 4명이 다쳤...
윤태호 2018년 07월 21일 -

대구시, 30대 여성 인사과장 발탁
그동안 남성 공무원이 독차지했던 대구시 인사과장에 30대 여성 공무원이 발탁됐습니다. 대구시는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직위 공모에서 33살 황보란 대구시 평가담당관을 내정했습니다 황보란 담당관은 행정고시 출신의 대구시 첫 여성 사무관으로 201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7월 21일 -

대구 사람, 다른 도시보다 더위 잘 견뎌
경북대 손수영 교수 등이 참여한 연구진이 서울과 대구에 5년 이상 거주한 성인 남성 200명씩을 대상으로 온도와 습도, 복사열, 기류 등 4가지 요소를 고려한 더위지수를 조사한 결과, 대구 사람들이 서울 사람보다 평균 1.5도 정도 높았습니다. 이는 대구 사람들이 같은 더위 조건에서 서울 사람보다 덜 덥고, 덜 불쾌하다...
윤태호 2018년 07월 21일 -

새마을금고 복면강도 용의자 빚 때문에 범행
영주경찰서는 지난 16일 낮 12시 반 쯤 영주시 순흥면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4천 38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36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빼앗은 돈 가운데 660만 원을 회수했는데, A 씨가 나머지 3천 720만 원은 빚을 갚는 데 썼다며 말해 사용처를 확인하고 있다...
윤태호 2018년 07월 20일 -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불법 촬영한 음란 사진과 동영상 천여 개를 올린 혐의로 37살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란물 사이트 회원들에게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가입하도록 홍보하고, 도박 사이트 운영자에게 홍보비 수백만 원도 받은 것으로 ...
윤태호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