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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고령보 실종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지난 6일 밤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정고령보에서 뛰어내린 30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강서소방서 구조대와 합동 수색을 벌여 어제 오후 6시 50분쯤 강정고령보 전망대 아래에서 A 씨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사고 직전 가족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경찰이 그동안 주변을...
윤태호 2018년 08월 09일 -

학원차에 잠든 초등생 40분간 방치
폭염 속에 초등학생이 학원 통원 차에 잠이 든 채 40여 분간 방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초등학교 1학년 A 군은 지난 3일 학원을 마치고 학원 차로 귀가하다 잠이 들었는데, 운전자는 A 군을 확인하지 못한 채 운행을 마치고 학원에 주차한 뒤 귀가했고, A 군은 40분쯤 뒤에 깨어나 부모에게...
윤태호 2018년 08월 09일 -

R]황산 누출사고, 두 달 전에도 발생
◀ANC▶ 어제 칠곡에서 폐황산 누출 사고가 났었는데 두 달 전에도 이 업체가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업체는 뭘 했고, 감독기관은 왜 그냥 뒀는지 모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폐황산 보관 탱크에 폐황산을 넣고 30분...
윤태호 2018년 08월 08일 -

만평]말,말,말..말이 문제
6.1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한 방송사 TV 대담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하면 부천에 살고, 망하면 인천에 산다'는 이른바 '이부망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자유한국당을 자진 탈당한 정태옥 의원이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어제 대구지검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는데요. 무소속 정태옥 국회의원, "제 말실수...
윤태호 2018년 08월 08일 -

폐황산 유출 사고..두달전에도 똑같은 사고
어제 폐황산 유출 사고가 난 칠곡군 약목면 폐기물처리 업체는 두 달 전에도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칠곡군과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 6월 8일에도 폐황산 누출사고가 나 소방당국이 폐황산 중화 작업을 했습니다. 대구환경청과 구미화학방재센터는 어제 사고가 폐황산을 저장 탱크에 넣는 과정...
윤태호 2018년 08월 08일 -

대구지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대구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대구지법 신별관 5층에서 지역 중,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엽니다. 예선을 통과한 중등부 7개 팀과 고등부 7개 팀이 참가해 학교폭력과 미투 운동, SNS 명예훼손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판사와 검사, 변호사로 역할을 나눠 법적 논쟁을 벌입니다. 학생들에게 ...
윤태호 2018년 08월 08일 -

유치원 부실 급식 적발
경북교육청과 경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경산의 한 유치원이 지난 4월 원생 90여 명 간식을 사과 7개로 대신하는 등 권고량보다 적은 급식과 간식을 제공해 왔습니다. 또 예산 결산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방식으로 회계를 부적정하게 처리하고, 정부 보조금도 횡령한 것으로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이런 문제는 이 유치원의 ...
윤태호 2018년 08월 08일 -

R]'이부망천' 발언 정태옥 의원 검찰 조사
◀ANC▶ '이부망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온 당시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태옥 의원의 인천과 부천 지역 비하 발언이었습니다. 여] 파장이 커지자 한국당을 탈당했습니다만 검찰 조사까지 받으면서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정태옥 국회의원/ 당시 자유한국당 대...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 -

강정고령보에서 추락신고..경찰 수색작업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고령보에서 사람이 강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강정고령보 전망데크 위에서 대구 달서구에 사는 30살 A 씨의 지갑 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중 수색 장비를 동원해 수색하는 한편, A 씨 가족을 상대로 ...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 -

전자발찌 찬 50대, 술 취해 지인 살해
대구 동부경찰서는 그저께 밤 11시 50분쯤 만취 상태에서 대구 동구에 사는 지인 59살 B 씨 집에 찾아가 자고 있던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B 씨가 자기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으로 착각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A 씨는 ...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