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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수사권조정에 대한 불편한 심기?
최근 검찰 고위직 인사에 따라 대구고검장과 대구지검장이 새로 부임했는데요. 대구 검찰의 수장인 고검장과 지검장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절제된 검찰권 행사로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해 평범한 듯 하지만 뭔가 숨은 뜻이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도 있어요. 김호철 대구고등검사장(서울말), "수사지휘에 의...
윤태호 2018년 06월 25일 -

R-2]대구시 수돗물 유해물질 알고도 '묵인'
◀ANC▶ 이번 대구시 수돗물 사태는 대구시가 불신을 키운 측면이 있습니다. 정보를 차단한 채 시민들에게 제때 알리지 않았는데요, 이어서,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매곡과 문산 취수장 물에서 신종 유해물질인 과불화화합물 2종류가 처음 검출된 것은 지난달 21일입니다. 사흘 뒤에도 검출되자 대구시 상...
윤태호 2018년 06월 25일 -

박윤해 신임 지검장,먹는물 문제 엄정 대처
박윤해 대구지검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구는 낙동강 페놀 사태 등으로 먹는 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매우 큰 만큼 환경 보건범죄전담부 주임 검사에게 이번 유해물질 사태뿐 아니라 앞으로 먹는 물과 관련된 문제가 생기면 신속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경청 등 특별사법경찰권을 가진 관계...
윤태호 2018년 06월 25일 -

구미 공장 화재 잇따라
오늘 아침 7시 반쯤 구미시 공단동 구미 1공단 주변 공장밀집지역에서 불이 나 공장 4곳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15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여성용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 불이 바로 옆 공장으로 잇따라 옮겨붙으면서 공장 4곳이 전소되고, 1곳의 벽면이 일부 불에 탔...
윤태호 2018년 06월 24일 -

영덕 옥계계곡에서 20대 피서객 2명 익사
영덕 옥계계곡에서 물놀이하던 20대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낮 2시 반쯤 영덕군 달산면 옥계계곡에서 회사 동료들과 피서를 온 21살 A 씨와 20살 B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심 4m가량 되는 물에 뛰어들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6월 24일 -

대구시장 후보 불법여론조사 대학교수 구속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지역 대학교수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제자인 대학생들에게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불법 여론조사를 시킨 혐의로 지역 대학교수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6월 23일 -

승용차 화재..20대 운전자 사망(사진)
오늘 새벽 대구시 북구 산격대교 입구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5분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산격대교 산격동 방향 입구에서 21살 A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다리 입구에 있는 가로등과 구조물에 잇따라 충돌한 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윤태호 2018년 06월 23일 -

주말과 휴일 30도 넘는 무더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 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8시를 전후해 대구와 영천 등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오후부터는 비가 그치고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33도 등 30도에서 33도 분포로 덥겠습니다.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대표...
윤태호 2018년 06월 23일 -

대구고검장,지검장..인권보호 강조
오늘 취임한 김호철 대구고검장은 수사에 대한 검사의 통제는 인권침해를 막는 핵심 장치고, 제도개선을 할 때도 인권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검찰 스스로 절제의 미덕으로 인권 침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윤해 신임 대구지검장도 취임식에서 검찰이 인권의 마지막 보루라는 사명감으로 국민들이 검찰에 부여...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대구고법, 1심 자료만으로 항소심 심리
대구고법은 항소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5일 민사·행정재판 실무개선 소위원회를 엽니다. 이날 소위원회에서는 항소심이 1심 재판에서 제출된 소송자료만으로 심리하는 사후심으로 이뤄지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현재 항소심은 1심에서 수집한 소송자료에다 새로운 소송자료도 보태서 재심사하는 형태로 인식돼 ...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