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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채용 청탁한 경산시 공무원 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은행에 아들 취업 청탁을 한 경산시 공무원 A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뇌물공여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A 씨는 2013년 경산시 금고를 총괄하는 세무과장으로 있으면서 당시 경산지역 총괄 본부장이었던 현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로부터 금고 선정 ...
윤태호 2018년 06월 20일 -

R]선거 당선인 구속..26명 수사 대상
◀ANC▶ 6.13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만 대구시장과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는 당선인만 26명이나 됩니다. 여] 이 가운데 공천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초의원 당선인 1명이 구속돼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6.13 지...
윤태호 2018년 06월 20일 -

R]대구은행 청탁자 수사, 봐주기 비난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청탁자 수사를 중단했습니다. 대구은행장은 채용 비리로 구속해 놓고 채용을 부탁한 지역사회 지도층들에게는 면죄부를 준 것입니다. 채용청탁자를 처벌하지 않으면 채용비리로 입사한 사람도 그냥 둬야 하는 걸까요?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윤태호 2018년 06월 20일 -

대구은행 비리, 의혹없이 엄정 수사 촉구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채용 청탁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경산시 공무원만 대상으로 하면서 봐주기식으로 진행되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비리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수사할 것과 함께 대구은행 비리체제에 ...
윤태호 2018년 06월 19일 -

R]대구은행 청탁자 수사, 봐주기 비난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청탁자 수사를 중단했습니다. 대구은행장은 채용 비리로 구속해 놓고 채용을 부탁한 사회 지도층들에게는 면죄부를 준 것입니다. 그렇다면 채용비리로 입사한 사람도 그냥 둬야 하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이 채용 ...
윤태호 2018년 06월 19일 -

김병목 전 영덕군수, 뇌물 수수 혐의 조사
검찰이 건설사에 특혜를 주고 퇴임 이후 대가성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병목 전 경북 영덕군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최근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김 전 군수와 건설업체 소유주 A 씨와 A 씨 아들인 도의원 B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군수는 군수 재임 때인 2012년 영덕에 택지를 개발해 분양하...
윤태호 2018년 06월 19일 -

검찰 고위직 인사..대구고검장,지검장 교체
법무부의 검찰 고위직 인사에 따라 대구고검장과 대구지검장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신임 대구고검장에 김호철 광주 고검장이, 대구지검장에는 박윤해 울산지검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황철규 대구고검장은 부산고검장으로, 노승권 대구지검장은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전보됐습니다.
윤태호 2018년 06월 19일 -

R]공무원 아들 채용..부실 수사 논란
◀ANC▶ 대구은행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부실 수사,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비슷한 사례를 수사한 대구검찰과 부산검찰이 다른 결론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검찰청은 2014년 경산시 금고 담당 공무원이었던 A 씨...
윤태호 2018년 06월 18일 -

학부모에게 뒷돈 요구한 야구감독 영장 청구
대구지검은 대학 진학과 대회 출전비를 빌미로 학부모들에게 수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대구 모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야구부 감독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올해 초까지 대학 진학 등을 빌미로 학부모 6명에게 수천만 원을 요구하거나 각종 대회에 나가는 데 필요하다며 ...
윤태호 2018년 06월 18일 -

대구은행, 무차별적 채용비리 드러나
대검찰청 반부패부가 발표한 은행권 채용 비리 중간 수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박인규 전 행장이 취임한 이후, 서류면접 점수와 필기점수를 조작해 24명을 부정 채용했습니다. 박 전 행장은 지인 자녀가 보훈대상자 자녀가 아닌데도 가짜 보훈 번호까지 만들어 보훈 특채로 채용했고, 대학동문과 고등학...
윤태호 2018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