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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비위 다른 공무원 비위보다 엄하게 처벌
대구지법 행정1부 한재봉 부장판사는 대구의 한 공립학교 체육 교사 A 씨가 대구시 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고등학교 복싱부 지도교사인 A 씨는 실업팀 명예 감독으로 활동하며 제자 등 5명에게 실업팀 선수로 선발되게 해주겠다며 천 790만 원을 받았다가 해임...
윤태호 2018년 07월 04일 -

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대구시 동구에 있는 숙박업소로 유인해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남학생 6명 상습추행 기간제 교사 구속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남학생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대구 모 중학교 기간제 교사 43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이 학교 남학생 6명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범행은 한 남학생이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면서 드러났고, 학교 측...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리 투성이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업을 맡길 업체를 사전에 정해뒀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실제로 사업비를 평가 당일에 2배 늘려잡은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교 100주년 행사에 대구가톨릭대학이 애초에 ...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미성년자 성폭행범 엄벌..청원 서명자 10만명
집단 성폭행을 당한 대구 한 여중생의 어머니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미성년자 성폭행범을 엄벌해 달라는 청원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15살 여중생을 둔 엄마라고 소개한 A 씨는 지난 3월 자신의 딸이 19살 남자 3명과 딸 또래 남학생 4명 등 모두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는 '눈먼 돈'
◀ANC▶ 대구가톨릭대가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하면서 교비 수억 원을 낭비했다는 자체 감사 결과를 보도해 드렸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학교가 확인도 없이 돈을 내줬고, 주요 서류도 보관하지 않아 지금은 검증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
윤태호 2018년 07월 02일 -

만평]눈감고 싸인만 하는 식물총장
대구가톨릭대학교는 4년 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하면서 행사총괄 업체를 선정했는데요. 헌데, 특정 업체가 선정되도록 입찰과 평가에서 특혜를 줬고, 이 때문에 사업비가 당초보다 늘어 교비 7억 원을 낭비했다는 것이 대학 자체 감사 결과라지 뭡니까? 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당시 대구가톨릭대 총장이었던 ...
윤태호 2018년 07월 02일 -

택시 탄 미성년자 성희롱 60대 기사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택시에 혼자 탄 미성년자를 성희롱한 혐의로 택시기사 66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에서 혼자 택시를 탄 17살 B양에게 20여 분 동안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하며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B양이 성희롱 내용을 녹음...
윤태호 2018년 06월 28일 -

가출 청소년 성매매 알선 30대 징역 4년
대구지법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가출한 미성년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매매알선 방지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가출 청소년 14살 B양에게 2013년 12월부터 대구와 경산 등지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1주일에 평균 2...
윤태호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