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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은행 채용비리 수사..검찰 비난 여론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 비리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반년 가까이 수사해 온 검찰은 핵심을 비껴간 편파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이 외부 청탁을 받아 부정 채용한 직원은 모두 24명입니다. 청탁자가 그만큼 또는 그보다는 많을텐데 아무도 구속된 ...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만취 상태 음주운전 경찰관 적발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모 경찰서 지구대 소속 51살 A 경위가 지난 20일 밤 9시 10분쯤 달서구 학산남로 한 고등학교 앞에서 음주단속에 걸렸습니다. 당시 A 경위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29%로 나타났습니다. A 경위는 쉬는 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한...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 허수경 시인
제15회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로 허수경 시인이 선정됐습니다. 허수경 시인은 이국 생활에서 오는 애환과 고뇌를 표현한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게 됐습니다. 작가는 20년 이상 독일에서 생활하면서 모국어를 잊지 않고 노력해 작품으로 만들어낸 애정과 끈기를 보인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검,경 수사권 조정..시민단체 긍정 평가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대체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검찰 권력을 축소하는 역사적 사건이라며, 국회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 통과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도 검찰 권력 분산이라는 제도적 측면에서 볼 때 올바른 변화라...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중학교때 학교폭력, 고교진학 후에도 징계가능
중학교 때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징계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손현찬 부장판사는 중학교 때 발생한 학교폭력을 고등학교에서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여고생 A 양 부모가 고등학교 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징계가 타당하다며 학교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경북 기초단체장 출마자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월 영천시장 선거 출마자 A 씨의 지지자 B 씨가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난 14일 후보 A 씨 자택과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후보 A 씨가 금품 살포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조만간 A 씨를 소...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경북 기초단체장 출마자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영천시장 선거 출마자 A 씨의 지지자 B 씨가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난 14일 후보 A 씨 자택과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후보 A 씨가 금품 살포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조만간 A 씨를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R]대구은행 채용비리 수사..검찰 비난 여론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 비리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반년 가까이 수사해 온 검찰은 핵심을 비껴간 편파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이 외부 청탁을 받아 부정 채용한 직원은 모두 24명입니다. 청탁자가 그만큼 또는 그보다는 많을텐데 아무도 구속된 ...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R]선거 당선인 구속..26명 수사 대상
◀ANC▶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당선인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을 포함해 당선인 26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돼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구, 경북 선거사범 297명을 입건했습...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검·경 수사권 조정..희비 엇갈려
정부가 발표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과 관련해 지역 검찰과 경찰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은 영장청구권을 확보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1차적 수사권과 수사종결권을 보장받으면 수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라며 대체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지휘권을 경찰에 넘겨주고 수...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