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대가대 비위..강도높은 수사
◀ANC▶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비리 의혹투성이라는 보도를 여러 차례 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도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된 학교 비위를 강도 높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 100주년 기념사업의 비리 의혹은 크게 2...
윤태호 2018년 07월 11일 -

경북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임금협상 타결
경북지역 시외버스에 이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노사도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어제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마지막 노동쟁의 조정회의에서 경북지역 시내버스는 매달 33만 원씩, 농어촌버스는 매달 17만 원씩 운전기사들의 임금을 올리기로 노사 양측이 합의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월 50만...
윤태호 2018년 07월 11일 -

R]대가대 비위..강도높은 수사
◀ANC▶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비리 의혹투성이라는 보도를 여러 차례 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도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된 학교 비위를 강도 높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 100주년 기념사업의 비리 의혹은 크게 2가...
윤태호 2018년 07월 10일 -

시민단체, 선거법 위반 엄정 수사 촉구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대구 시민단체들은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교육감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선거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는데 당선자라는 이유로 수사가 흐지부지돼서는 안 된다며 엄정한 수사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
윤태호 2018년 07월 09일 -

'몸캠피싱' 2년새 12배 이상 늘어
아동이나 청소년을 부추겨 음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게 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는 이른바 '몸캠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15년 102건에 불과했던 몸캠피싱 범죄는 2016년 천 193건에서 지난해 천 234건으로 2년 사이 12배 이상 늘었습니다. 범인들은 성적 호기심이 큰 청소...
윤태호 2018년 07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에 경찰관 폭행 치과의사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말 칠곡군 동명면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25%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다 앞서가던 승용차 운전자를 위협해 보복 운전을 하고, 신고를 받고 ...
윤태호 2018년 07월 09일 -

대구고법, 국선전담변호사 워크숍
대구고등법원은 내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구법원 신별관 대강당에서 국선전담변호사 제도 발전 방향을 찾는 워크숍을 엽니다. 국선전담변호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교육하고, 소송기술과 전략을 소개해 법정 변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고법과 지법, 지원에서 활동하는 국선전담변호사 16명과 대...
윤태호 2018년 07월 05일 -

집회 신고 벗어나 거리행진 전교조 교사 무죄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임범석 부장판사는 집회신고 장소를 벗어나 시가행진을 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 전교조 조합원 42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회를 마친 뒤 주최 측 안내에 따라 도로를 행진한 것이 신고된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 교통방해...
윤태호 2018년 07월 05일 -

DGB금융그룹, 박인규 전 회장 체제 쇄신
DGB 금융그룹이 채용 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인규 전 회장 체제를 쇄신하기 위해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비자금 조성 혐의로 박 전 회장과 함께 기소된 임원 2명과 박 전 회장 체제에서 학연 등으로 승진 혜택을 본 임원 등 모두 11명의 사표를 전격 수리했습니다. 또 도덕성과 윤리성에 초점...
윤태호 2018년 07월 04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리 투성이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업을 맡길 업체를 사전에 정해뒀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실제로 사업비를 평가 당일에 2배 늘려잡은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교 100주년 행사에 대구가톨릭대학이 애초에 ...
윤태호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