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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비자금 쌈짓돈처럼 쓴 버스대표 등 4명 구속
◀ANC▶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대구 시내버스 회사 비자금 조성과 횡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준공영제, 세금으로 운영되는 버스회사를 회사대표와 노조 간부가 한 통속이 돼 비자금 만드는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남 자동차는 지난해 버스 여섯 대를 실제로는 3천 ...
윤태호 2018년 05월 31일 -

비자금 쌈짓돈처럼 쓴 버스대표 등 4명 구속기소
지난 3월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대구 시내버스 회사 비자금 조성과 횡령 사건과 관련해 회사 대표 등 4명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대구지검 인권첨단범죄전담부는 대구 모 시내버스회사 대표 59살 A 씨와 전 부사장, 전 노조위원장, 정비 상무를 업무상 횡령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윤태호 2018년 05월 31일 -

거스름돈 밑장빼기 2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나이가 많은 택시기사와 노점 상인을 상대로 속칭 '거스름돈 밑장빼기'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28살 A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19차례에 걸쳐 택시기사와 노점 상인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거스름돈을 받은 뒤 거스름돈이 부족하다고 속여 돈을 더 ...
윤태호 2018년 05월 30일 -

불확실성 해소 후 대구은행장 선임하라
대구은행 노조는 김경룡 은행장 내정자의 채용 비리 관여 의혹이 해소되기 전에는 행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성명을 통해 이미 박인규 전 행장 비리로 도덕성에 흠결이 난 상황에서 김 내정자와 관련된 문제가 또 발생한다면 신뢰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며 다음 달 4일로 예정된...
윤태호 2018년 05월 30일 -

R]경산시 금고, 대구은행 선정 비리 수사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 비리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이 단순한 청탁이 아니라 경산시 금고 선정을 두고 거래를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는 2013년 9월 대구은행이 경산시 금고로 선정될 때 경산 총괄 본부장...
윤태호 2018년 05월 30일 -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 검찰 조사
대구지검과 대구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오늘 오전 검찰에 출두해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내정자가 채용 비리 관여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고,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당시 금고 업무를 총괄한 은행 본부 전 임원 A 씨도 ...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대구,영천,경산 찜통더위 공동대응해야
여름만 되면 찜통더위로 고생하는 대구와 영천, 경산 3개 도시가 폭염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폭염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나들기 때문에 폭염 대처는 적정 관리권역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대구,영천,경산의 공동 대응을 주...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낙동강 수상레포츠센터 문 열어
구미시 낙동강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가 다음 달 문을 엽니다. 낙동강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는 10월 20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과 휴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에서는 카약과 카누, 윈드서핑, 고무보트 등 무동력 수상 레저 기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대구 청약 열기 여전히 뜨거워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 대구 달서구와 북구, 동구에서 분양한 신규 아파트가 1순위 분양에서 모두 마감됐습니다. 달서구 아파트의 경우에는 72제곱미터가 1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 부동산 업계는 정부 규제로 부동산 경기가 불투명하지만, 대구의 아파트 청약 열기는 살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목욕시설 사용료 가로챈 복지관 직원 검찰 송치
대구 수성경찰서는 복지관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목욕시설 사용료를 가로챈 혐의로 대구 모 종합사회복지관 기간제 근로자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복지관 목욕탕 수입 정산이 끝난 뒤에 들어오는 이용객들 입장료를 몰래 챙기는 수법으로 천 600만 원을 ...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