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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내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대구시 시각장애인연합회는 내일 오전 11시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후원자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 대상과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을 합니다. 시민체육관 야외광장에서는 장애인 구직 취업상담과 무...
윤태호 2018년 04월 19일 -

대구 모 새마을금고 간부 횡령 의혹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A 씨와 전무 B 씨가 5천 800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명절같은 특별한 날에 고객에게 줄 선물을 구매하면서 단가를 부풀려 업체로부터 차액을 받는 수법으로 5천 8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윤태호 2018년 04월 19일 -

방과후학교 입찰 방해 7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체 선정 과정에서 중복 입찰하거나 밀어주기식 담합을 한 혐의로 방과후 학교 업체 대표 A씨와 직원 등 7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대구지역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영어교실 위탁업체 선정 과정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 2곳을 별개 업체인 것처럼 속...
윤태호 2018년 04월 19일 -

대구은행 채용비리, 청탁자 본격 조사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은행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청탁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청탁자와 은행 임직원들을 소환해 청탁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인규 전 행장이 특정인 채용과 관련해 위법한 지시를 내렸는지 밝히데 주력하는 한편 청탁자도 채용 대가를 제공했거나 부적격자인지 알면서도 ...
윤태호 2018년 04월 18일 -

단속정보주고 뇌물받은 경찰관 기소
대구지검 강력부는 성인오락실 단속 정보를 알려주고 업주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대구남부경찰서 A경위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 2015년 대구경찰청 오락실 단속 부서에 근무하면서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주는 대가로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사건 관계자로부터 ...
윤태호 2018년 04월 18일 -

유관순상 부상금 범죄피해센터 기부(사진)
대구의 한 병원장이 유관순 열사의 뜻을 기려서 만든 유관순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부상금 2천만원을 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전액 기부했습니다. 신동학 산부인과 원장은 범죄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치료를 위해 의료 서비스 지원과 상담활동을 해오면서 범죄피해 청소년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껴 부상금을 기부했다고...
윤태호 2018년 04월 17일 -

R]대구은행 채용비리 수사 정점으로
◀ANC▶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관련해 검찰이 박인규 전 행장이 직접 지시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속된 전 인사부장을 내일 기소하면서 채용비리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구속한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 A 씨를 내일 기소합니다. 대구은행 ...
윤태호 2018년 04월 16일 -

허위기사 게재, 광고비 갈취 기자 2명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전 인터넷 언론매체 A 기자가 한국패션센터 대관을 위해 직원인 손 씨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를 쓰고, 이로 인해 손 씨가 자살한 것을 보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대구지검은 또, 아파트 시공사와 광고대행업체 임직원을 협박해 3차례에 걸쳐 광고비 2천만 원을 뜯어내고, 광고...
윤태호 2018년 04월 16일 -

빌린 자격증으로 어린이집 무자격운영
대구지법 제 3형사단독 장미옥 부장판사는 보육교사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 6곳을 운영해 온 어린이집 원장 54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부터 보육교사 자격증으로 경산과 영천에서 어린이집 6곳을 불법 운영하면서 보육교직원 수당지원금 같은 국가보조금 천 300여만 원...
윤태호 2018년 04월 16일 -

공금 상습 횡령한 경리 징역 4년
대구고법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거래처 물품대금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30대 경리 직원 A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 9월 거래처 물품대금 543만 원을 회사 계좌 대신 자기 계좌로 입금하는 것을 비롯해 모두 290여차례에 걸쳐 회사 돈 9천 9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
윤태호 201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