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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법원과 부동산시장의 동상이몽
그동안 말만 무성했던 대구 법원과 검찰청사의 이전 사업이 드이어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여기저기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 뭡니까. 내용인즉,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법조타운과 행복주택을 동시 건설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국토교통부에 계획서를 제출했다는 얘긴데요. 사공영진 대구고등법원장, "작년에 무산돼 정말 ...
윤태호 2018년 03월 29일 -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 영장 재청구(재송)
검찰이 채용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에게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전 인사부장이 11건의 채용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데다 검찰 수사 이후 채용서류 원본을 없애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하는 등 증거인멸 우려가 높아 다시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3월 28일 -

만평]쇠뿔도 못 당기고 찬물 뒤집어쓴 꼴
대구은행 채용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부정한 방법으로 직원을 채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 인사부장과 인사실무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요. 하지만, 법원에 의해 기각되자 예상치 못한 결과라며 허탈해 하고 있어요. 대구지검 최태원 2차장검사, "대구은행이 구멍가게도 아니고 공공기관의 성격이 강하지 않습니까...
윤태호 2018년 03월 28일 -

대구법조타운 조성 급물살
대구법조타운 이전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LH공사 지역본부는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일대에 법조타운과 행복주택 3천여 가구를 건설하는 내용의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 국토부는 이에따라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주민공람을 거쳐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윤태호 2018년 03월 28일 -

R]비자금 수사도 속도
◀ANC▶ 검찰이 대구은행을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에는 채용비리가 아니라 비자금 관련 수사입니다. 여] 채용비리에다 비자금까지, 검찰이 대구은행을 향한 칼날을 양쪽 모두 세웠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압수수색한 곳은 행장 비서실과 사회공헌부, 그리고 총무부 이렇게 3...
윤태호 2018년 03월 27일 -

동료의원 성추행 혐의 수성구의원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동료 여성의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수성구의회 A 의원을 기소했습니다. A 의원은 지난해 9월 19일, 제주도 연수중에 저녁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동료 여성의원 B씨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는데, A의원은 범행을 부인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3월 26일 -

R]대구은행, 채용 청탁 리스트 조직적 관리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비리 리스트를 확보했습니다. 청탁내용과 함께 누가 청탁했는지도 적혀 있는데, 파장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 채용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청탁 리스트가 나왔습니다. (c.g)------------------------------------- 리스트에는...
윤태호 2018년 03월 26일 -

R]외국여성 불법취업 '유흥가'로
◀ANC▶ 관광을 한다며 한국에 들어온 뒤 불법으로 유흥업소나 마시지 업소에 취업하는 외국여성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에도 이런 불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불시 단속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출입국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동대구역 주변 한 마사지 업소에 들...
윤태호 2018년 03월 26일 -

일방적 여행취소 여행사 폐업
여행 계약을 어겨 수백 명에게 피해를 준 여행사가 폐업신고를 했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대구문화방송 보도 이후 해당 여행사 대표가 돈을 갚을 여력이 없다고 보고 폐업 신청을 유도해 지난 14일 여행사 문을 닫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관광협회는 해당 업체가 가입한 영업보험금 4천만 원 안에서 보상해 줄 계획이지만 피...
윤태호 2018년 03월 26일 -

교비횡령 혐의 홍덕률 총장, 무혐의 처분
교비 횡령 혐의로 고발당한 대구대학교 홍덕률 총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지검 형사3부는 대구대 모 교수가 교원 부당해고와 관련한 소송 변호사비와 미지급 임금 명목의 손해배상금으로 5억 9천만원을 홍 총장이 교비에서 지출해 법1을 어겼다며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교원 임면과 ...
윤태호 201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