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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은행장 검찰 수사 의지 의문
◀ANC▶ 대구 검찰이 대구은행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걸까요? 비자금 수사와 채용비리 수사 모두 의지 자체가 없는것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 박인규 행장은 이른바 상품권깡을 통해 비자금 30억 원을 만들었습니다. 경찰은 구속수사가 필요...
윤태호 2018년 03월 19일 -

앞산터널로 통행료 100원 인상
다음달부터 앞산터널로 상인에서 파동구간을 이용하는 대형차 운전자는 지금보다 통행료를 100원 더 내야합니다. 이에 따라 33인승 이상 승합차와 5.5톤 이상 화물차는 상인-파동 구간을 이용할 때 천 400원을 통행료로 내야합니다. 경차와 소형차는 통행료가 인상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물가 상승으로 통행료 심의위원...
윤태호 2018년 03월 18일 -

R]대구공항 입국거부 급증
◀ANC▶ 대구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하는 외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주로 태국 여성이 많다는데, 윤태호 기자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일 중국 상하이에서 비행기를 타고 대구공항에 도착한 이집트인 10명이 입국 거부당했습니다. 화장품 수입상이라고 밝혔지만, 미심쩍은 구석이 많아 대구출입국관...
윤태호 2018년 03월 18일 -

만평]수수방관은 의지부족
국내외 여행 수요가 늘면서 대구에 여행사가 천 개에 육박하고 있는데, 자~ 자본금 3천만원만 있으면 쉽게 여행사를 설립할 수 있다보니 난립에 따른 출혈경쟁과 여행 사기같은 부작용들이 잇따르고 있다지 뭡니까요. 박운상 대구시 관광과장, "옛날 같으면 심사도 하고 했는데, 규제완화 차원에서 규제가 철폐됐잖아요. 자...
윤태호 2018년 03월 16일 -

명품 해외구매 대행 사기 징역형
외국 명품 가방을 구매 대행해주겠다고 속여 8천 8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8단독 오병희 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1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7월 돈을 송금해주면 해외 명품 가방을 대신 사주겠다는 글을...
윤태호 2018년 03월 16일 -

국가금고 금괴 빼낼 수 있다고 사기
국가가 운영하는 비밀금고에서 금괴를 빼낼 수 있다고 속여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50대 2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8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4살 A 씨에게 징역 8월을, 59살 B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8월 존재하지도 않는 국...
윤태호 2018년 03월 16일 -

수술환자 관리 소홀 의사 벌금형
수술을 마친 환자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의사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8형사단독 오병희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의 한 대학병원 A 교수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2월 말 담관염을 앓고 있던 71살 B 씨가 담석제거 수술 뒤에도 의...
윤태호 2018년 03월 15일 -

R]여행사 난립속 각종 부작용
◀ANC▶ 대구에 여행사가 천 개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좁은 시장을 두고 출혈경쟁까지 하며 다투다 보니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행사 직원들이 회사 대표가 4대 보험조차 떼 먹었다며 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여행상품을 팔아놓고 일방적으로 여행을 취소시...
윤태호 2018년 03월 13일 -

인맥동원 청탁, 수억원 챙긴 50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제1형사부 임범석 부장판사는 고위 공직자와의 인맥을 사칭해 업체 3곳으로부터 1억 4천 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1억 천 900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고위 공무원을 동원해 석탄부산물을 받게 해주겠다면서 경주 모 업체로부터 1억 원을 받았고, 법적...
윤태호 2018년 03월 13일 -

남편 고통주려 아들살해한 친모 징역12년
대구지방법원 형사13부 백정현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말 대구시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21개월된 아들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혼 소송 중인 A씨가 남편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