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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통해 가짜 골프의류 판매 5명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가 운영하는 SNS를 통해 짝퉁 해외 유명 골프 옷 750여 점을 싸게 팔아 부당이익 3천 4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42살 A 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짝퉁 골프 용품 천 500여 점, 정품 시가로 1억 7천만원 어치를 보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5월 14일 -

수성구청 펀드 수사 부실, 의혹 밝혀야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수성구청의 펀드 손실금을 메워주기 위해 은행 전직 임원 14명이 개인 돈 12억 2천여 만 원을 쓴 것이라는 경찰 수사 결과는 믿기 어려운 부실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구청 공무원 6명이 펀드 손실을 감추기 위해 정기 예금에 예치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만든 것도 윗선 개입이나 조직...
윤태호 2018년 05월 14일 -

R]펀드손실 보전 경찰 수사 논란
◀ANC▶ 대구은행이 수성구청의 펀드 손실금 12억 2천만원을 보전해 준 사건 처리를 두고 경찰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수사 공개와 결과 발표 시점이 객관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점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찰청은 지난 해 말 대구은행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면서 수...
윤태호 2018년 05월 13일 -

보육비 노리고 동료 아들 살해 무기징역
대구지법 형사 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보육비를 노리고 직장동료의 5살짜리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10월 초 같은 세차장에서 일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던 B군 아버지에게 아이를 좋은 보육시설에 데려다주자며 B군을 데려간 뒤 자기...
윤태호 2018년 05월 12일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사진 논란
경북대학교 강의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와 합성한 사진이 사용돼 비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 8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강의실에서 고래회충과 관련된 강의를 하던 시간강사가 사용한 것으로 당시 수업을 듣던 학생이 "굳이 이런 사진을 쓸 필요가 있었냐"는 취지로 페이스북에 사진...
윤태호 2018년 05월 11일 -

R]대학 강의에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 사진 논란
◀ANC▶ 경북대학교의 한 강의 시간에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에 합성한 사진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며칠 뒤면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인데, 오늘 하루종일 SNS는 뜨거웠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수업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에 ...
윤태호 2018년 05월 11일 -

R]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 20명 입건
◀ANC▶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구청 공무원 등 20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비자금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6월 수성구청이 산 펀드 손실금 12억 2천만 원을 ...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만평]눈썰미와 의지는 용의자에게 재앙
대구의 한 경찰관이 탐문 수사를 하던 중에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이 절도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하다고 생각해 달리던 버스를 따라가 멈춰 세운 뒤 그 승객을 잡아 추궁했다지 뭡니까 헌데, 그 승객이 진짜 절도 용의자였다는 거예요. 대구동부경찰서 형사과 김도현 경사, "CCTV에 찍힌 용의자 사진을 수백 차...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빌린돈 안갚으려 채권자 살해, 징역 22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빌린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살해한 58살 A 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빌린 돈을 갚지 않기 위해 피해자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해 살해하고,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거짓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을 고려하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A ...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 20명 입건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수성구청 공무원 등 20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펀드 손실금 보전 명목으로 12억 2천여 만원을 만들어 전달한 혐의로 박인규 전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손실금을 보전받...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