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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패싸움 지시 혐의" 대구 전 조폭 두목 무죄
5년 전 수상레저 사업 이권을 놓고 포항 폭력조직과 원정 패싸움을 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대구 최대 폭력조직 전 두목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패싸움...
윤태호 2018년 06월 09일 -

아들 채용특혜 의혹 경북 경제진흥원장 사임
경산시 금고 담당 공무원 아들의 대구은행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대유 경북 경제진흥원장이 원장직을 사임했습니다. 김 원장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에 부담을 주기 싫다며 사직서를 냈고, 경상북도가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김 원장은 지난 2014년 상반기 경산시 금고 담당 공무원 ...
윤태호 2018년 06월 08일 -

무등록 운전교습한 60대 징역형
자동차운전학원 등록을 하지 않고, 운전 교습을 한 6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3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수십 명으로부터 돈을 받고 무등록 운전 교습을 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A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6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포털사이트에 운전학원과 비슷...
윤태호 2018년 06월 08일 -

비례대표 대구시의원 후보 토론회
오늘 낮 12시 20분부터 비례대표 대구시의원 후보자 토론회가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초청 대상인 4개 정당과 비초청 대상 4개 정당으로 나눠서 각각 70분씩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각 정당을 대표해서 나온 토론자들은 소속 정당의 정책과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상호 토론을 합니...
윤태호 2018년 06월 08일 -

대구참여연대 "장학금 편중 지원 중단해야"
대구참여연대는 지방자치단체가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 다른 장학금과 비교해 특혜 논란이 있다며 새마을장학금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올해 대구시와 8개 구, 군이 책정한 새마을장학금은 3억 4천만 원으로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른 장학금인 인재육성기금 2억 원보다 1.7배 많습니다....
윤태호 2018년 06월 08일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일가족 검거
김천경찰서는 2012년 1월부터 지난 2월까지 대구와 경북, 경기에서 156차례에 걸쳐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등 4억 6천 3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45살 A 씨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딸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황색 신호 때 급정거해 추돌사고를 내고, 중앙선 침범과 같은 교통법규 위반 차량...
윤태호 2018년 06월 08일 -

유령 가상화폐 사기 109억 원 챙겨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가짜 가상화폐를 진짜인 것처럼 속여 투자자 2만여 명에게서 109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3살 A 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서류로만 있는 회사를 미국 코인 유통회사로 홍보해 27만 원만 내면 투자자가 될 ...
윤태호 2018년 06월 07일 -

R]수성구청장 토론회. 군부대 이전 설전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방송 토론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군부대 이전을 두고 설전이 오간 대구 수성구청장 편입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후보자 토론회 상당 부분이 2군 사령부를 포함한 군부대 이전 문제에 집중됐습니다. 구체적인 비용분석이나 전문가 견해가 없는 정치...
윤태호 2018년 06월 06일 -

만평]수성구청장선거는 큰 선거
4전 5기를 노리는 여당후보와 부구청장 출신의 야당후보가 맞붙은 대구 수성구청장선거는 2군사령부를 포함한 군부대 3곳의 이전 공약이 등장하면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남칠우 후보가 "그동안 수성구 발전을 가로막은 게 군부대입니다. 민주당 중앙당이 당론으로 채택...
윤태호 2018년 06월 06일 -

18년전 새마을금고 강도 사건 연관성 수사
경북경찰청은 어제 강도 사건이 발생한 새마을금고 분소에서 2000년 12월에도 강도가 침입해 현금 56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사건이 아직 미제로 남아 있어 이번 사건의 피의자와 같은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마을금고 분소 건물이 18년 전에 있던 자리에서 수백 미터 옮기기는 했지만, 범행 수법이 비슷해 연관성을 ...
윤태호 2018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