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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교통 통제 대부분 해제
비가 많이 내려 교통이 통제됐던 도심 도로가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일부 도로가 침수돼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됐던 대구 신천동로는 오후 4시 50분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금호강 가천 잠수교와 아양철길 주차장은 여전히 차량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 교통이 통제됐던 경산시 남천면 강변도...
윤태호 2018년 08월 27일 -

만평]교비는 곧 혈세..철저히 밝혀야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2014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하면서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행사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해 교비 7억 원가량을 낭비했다는 의혹이 일자 경찰이 내사하고 있는데요. 참고인 조사 대상이 10여 명에 이를 정도로 강도 높은 조사를 하고 있다지 뭡니까. 경산경찰서 박인권 수사과...
윤태호 2018년 08월 27일 -

호우 특보 모두 해제..내일까지 30-80mm
대구와 경북 12개 시, 군에 내려진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비는 내일까지 내립니다. 자동 기상관측장비로 측정한 강우량은 어제 자정부터 지금까지 경주시 외동읍 295mm, 고령 235, 대구 달성군 232.5, 경산 203mm입니다. 비는 내일까지 최대 80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윤태호 2018년 08월 27일 -

산학협력 연구비 횡령 대학 교수 징역형
대구지법 제6형사 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국비 등을 지원받아 산학협력 연구 과제를 하면서 연구원 인건비를 가로챈 대구 사립대 교수 51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2년 3월부터 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공적 자금을 지원받아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원들에게 지급해...
윤태호 2018년 08월 27일 -

안전 소홀해 환자 숨지게 한 간병사 벌금형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70대 노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낙상사고로 숨지게 한 간병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8 형사 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49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10월 중순 대구에 있는 한 대학병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78살 B 씨를 ...
윤태호 2018년 08월 25일 -

만평]태풍 속도가 관건, 대비는 철저히
제19호 태풍 '솔릭'이 오늘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은 태풍이 진입하는 서해안보다는 상대적으로 비가 적게 내릴 것으로 예보됐지만 바람은 강하게 불어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태풍의 이동 속도라고 해요. 대구기상지청 이호민 주무관, "태풍 이동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윤태호 2018년 08월 23일 -

21시]대구, 경북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밤 늦게부터 태풍 '솔릭'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비와 강풍이 몰아치겠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애초 수도권에서 남쪽인 충청도로 내려와 대구와 경북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초속 30m가 넘는 강풍도 함께 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태풍 진로가 남쪽으로 ...
윤태호 2018년 08월 23일 -

아파트에서 성폭행 시도 범인 검거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30분쯤 구미시 원평동 모 아파트 안에서 26살 A 씨가 귀가하던 여고생을 공원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도주했습니다.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는 범행 장소 주변에서 순찰차를 보고 황급히 도주하던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일부 범행을 시인했다며 추가 조사를 해 ...
윤태호 2018년 08월 23일 -

엽총 사건 피해 공무원 합동분향소 설치
어제 70대 주민이 쏜 엽총에 맞아 숨진 봉화군 소천면사무소 공무원 2명의 합동분향소가 경북도청에 설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도청 호국실에 봉화 소천면사무소 고(故) 손건호 사무관과 고 이수현 주무관의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결식이 열리는 모레 오전 9시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합동분...
윤태호 2018년 08월 22일 -

R]태풍 '솔릭' 관통에 긴장감 고조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내일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지나는 오른쪽에 있는 대구·경북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태풍의 위력이 커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태호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