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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39주기 추도식
박정희 전 대통령 39주기 추도식이 구미시 박정희 생가에서 열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가 주최한 추도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국회의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추도사와 고인 육성녹음 청취, 추모곡 연주, 묵념, 시민헌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추도식에 앞서 열린 추모제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불참해 ...
윤태호 2018년 10월 26일 -

R]다스 '갑질'.. 협력업체 줄도산 위기
◀ANC▶ 이명박 전 대통령 소유 다스와 그 협력업체가 납품업체에 '갑질'을 한다는 의혹을 보도해드렸는데요. 피해가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협력업체에서는 줄도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 부품 업체를 운영하는 A 씨는 다스 협력업체 G 사(社)에 자동차...
윤태호 2018년 10월 25일 -

R]미문화원 폭파사건 진실 밝혀지나?
◀ANC▶ 대구 미문화원 폭파 사건 기억하십니까? 35년 전 중구 삼덕동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이 사건과 관련해 5명이 옥살이를 했습니다. 여] 지금까지 불법 고문에 의해 조작된 사건이라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됐는데,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재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8...
윤태호 2018년 10월 25일 -

미문화원 폭파사건 35년 만에 재심
1983년 대구 중구 삼덕동에서 발생한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의 재심 재판이 사건 발생 35년 만에 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오늘 재판에는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함종호씨 등 4명과 고 우성수씨 부인이 참석했습니다. 이에 앞서 사건 당사자와 시민사회단체는 대구법원 앞에서 ...
윤태호 2018년 10월 25일 -

논문표절 배지숙 의장, 선거법 위반 조사
석사 학위 논문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을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배지숙 의장이 표절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는데, 이를 지방선거 당시 명함에 적어 유권자들에게 배포한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고발장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유권자 투표소까지 태워준 마을 이장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지난 6.13지방선거 사전 투표일에 유권자를 투표소까지 태워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청도의 마을 이장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8일 3차례에 걸쳐 자신의 차량으로 마을 주민 8명을 사전 투표소까지 태워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법원, 검찰청 터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방향
법원과 검찰이 이전하면 기존의 청사 터가 도심 공원처럼 공공개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대구시 유휴 공공시설 활용 방안 세미나에서 남희철 대구시 도시기반혁신 본부장은 공공재는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이 대구시의 원칙이자 방침이라며 아파트나 상업 시설 건립은 허용하지 ...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대구검찰, 지방선거 당선자 24명 수사
대구지검이 6.13 지방선거 당선자 24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이 압수수색을 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임종식 경북 교육감을 비롯해 최기문 영천시장과 고윤환 문경시장 등 기초단체장 12명,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진련 대구시의원 등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4명입니다. 검찰이 선...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수성구청 펀드 손실 보전 피의자 늘어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손실금을 불법으로 메워준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9명을 피의자로 추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허위 잔액 증명서를 발급해 준 전, 현직 대구은행 직원 등 9명을 추가로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 전, 현직 임직원 23명과 수성구청 공무원 6명까지 29명이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R]권영진 대구시장.. 벌금 150만 원 구형
◀ANC▶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검찰이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시장의 지위를 이용하지 않았고, 조직적인 범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권영진 대구시장 "선거법 위반 시비로 법정에 서는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윤태호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