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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영장기각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지검의 영장기각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에 따르면, 대구지검의 영장기각률은 21.4%로 전국 검찰청 평균 19%를 웃돌았습니다. 검사가 직접 청구한 영장기각률은 35.3%로 전국 평균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사법경찰관 등이 신청한 영장...
윤태호 2018년 10월 17일 -

R]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피의자 조사
◀ANC▶ 검찰이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게 국정감사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우선은 대구은행 수성구청 펀드 손실금을 물어준 사건과 관련해 조사받고 있는데,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하...
윤태호 2018년 10월 17일 -

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본국에서 기소
20년 전 발생한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국내 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스리랑카인이 자신의 본국에서 죗값을 치르게 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스리랑카 검찰이 한국의 요청에 따라 지난 12일 성폭행 사망 사건 용의자 K 씨를 스리랑카 콜롬보 고등법원에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R]대구은행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는?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신입사원 20명을 뽑았는데요, 합격해야 할 사람 20명이 억울하게 떨어졌지만 대구은행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시험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탈락자는 8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대구고검, 영상녹화조사 전무
검찰의 강압 수사를 막고 공정한 수사를 위해 영상녹화조사 제도가 도입됐지만, 대구고검은 이 제도를 거의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대구고검이 시행한 92건의 조사에서 영상녹화조사는 단 한...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R]대구은행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는?
◀ANC▶ 부정한 방법으로 신입사원 20명을 뽑은 대구은행 채용 비리 사건, 기억하시죠? 합격해야 할 사람 20명이 억울하게 떨어졌지만 대구은행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시험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탈락자는 8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
윤태호 2018년 10월 15일 -

디지스트 이사회, 손상혁 총장에 감봉 조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 이사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에서 비위 사실이 적발된 손상혁 총장에게 감봉 조처를 내렸습니다. 디지스트에 따르면, 이사회가 최근 회의를 열어 손 총장에 대해 3개월 연봉 50% 삭감과 손 총장의 특별연구원 재임용 취소를 의결했습니다. 과학기술정통부는 지난 7월부터 감사를 벌여 손...
윤태호 2018년 10월 14일 -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임금 체불한 업주 구속
불법체류 외국인을 노동자로 고용한 뒤 임금 6천여만 원을 주지 않은 사업주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서부고용노동지청은 경북 고령군에 있는 금속가공 업체 대표 48살 A 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노동지청에 따르면, A 씨는 2012년부터 노동자로 고용한 불법체류 외국인 10명의 임금 6천여만 원을 주지 않...
윤태호 2018년 10월 14일 -

불법체류자 단속 해마다 증가
대구, 경북에서 불법 체류하다가 적발된 외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불법체류자 단속 현황에 따르면, 대구 출입국·외국인 사무소가 단속한 불법체류자는 2014년 천 375명에서 2015년 천 671명, 2016년 천 974명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지난해 천 912명으로 조금 줄...
윤태호 2018년 10월 14일 -

R]DGB 캐피탈 채용 비리 수사에 촉각
◀ANC▶ DGB 금융지주에 몰아친 채용 비리 수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구은행에 이어 DGB 캐피탈이 채용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용의 선상에 오른 것은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 8월 31일 DGB 금융지주의 자회...
윤태호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