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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지역 5개 대학과 학술세미나
대구고등법원이 지역 5개 대학과 학술 세미나를 엽니다. 오는 26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리는 공동 학술 세미나에는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지역 5개 대학의 법대 교수들이 참여합니다. 부부재산 공유제와 증여세 과세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고, 판사와 교수들이 토론합니다.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 -

전국 교육감협의회, 교육국무회의 요구
전국 교육감들이 대통령과 교육 현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가칭 '교육 국무회의' 도입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대구에서 열린 전국 시, 도 교육감 협의회에서 전국 교육감들은 교육 국무회의는 교육자치를 안정적으로 실현하는 데 필요하다며 이런 뜻을 모아 교육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논란이 이어지는 교원평...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 -

2.18 안전문화재단, 재난 보도 실태 포럼(14시 이후)
국내 언론의 재난 보도 실태를 살피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2.18 안전문화재단과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이 마련한 토론회에는 기자와 대학교수가 나와 '한국의 재난 보도는 보도재앙이다'를 주제로 국내 언론의 재난 보도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재난 보도가 저널리즘 표준에서 크게 벗어나 있...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 -

약국에서 종사자 살해한 40대 징역 30년
약국에서 흉기를 휘둘러 약국 종사자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3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 김형식 부장판사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30년과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약국 종사자들이 욕...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 -

검찰 농성 아사히 비정규직 노조원 무죄
지난해 말 구미 아사히글라스 부당노동행위와 불법 파견을 처벌하라며 대구지검 청사 앞에서 농성을 벌인 아사히 비정규직 노조원들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태환 판사는 집회시위법 위반과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아사히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10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 ...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버스에 둔 할머니 치료비 경찰이 찾아줘
경찰이 80대 할머니가 버스에서 두고 내린 병원 치료비 500만 원을 찾아줬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동천지구대 소속 박재성 순경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10분쯤 89살 할머니가 500만 원이 든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는 신고를 받고 할머니가 탄 버스 노선과 기사 연락처를 확보해 돈을 찾아줬습니다. 할머니는...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내수 부진을 수출 호조로 상쇄
지역 제조업이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렵지만 수출이 잘 돼 부진을 만회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하반기 경제 동향 보고회에서 이같이 진단하고, 건설업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서비스업도 성장세를 유지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역 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R]공립유치원 40% 달성, 만만치 않은 여정
◀ANC▶ 국공립 유치원을 늘려서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 사립유치원 사태를 맞은 정부의 해결책입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오늘 대구에 와서 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문제는 이게 간단치 않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구의 공립...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대구 스타 기업 8곳 추가로 선정
대구시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구 스타 기업 8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7월부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역 26개 중기업을 평가해 신규 스타 기업 8곳을 선정했습니다. 8개 스타 기업은 지난해 기준 평균 매출액 356억 원, 평균 수출액 155억 원으로 기계·자동차 분야 3곳, 전기·전자 분야...
윤태호 2018년 11월 21일 -

반려견 목줄 관리 제대로 안하면 처벌
반려견에 목줄을 채웠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습니다. 대구지검은 4살 남자아이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반려견 주인 60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경산시 한 의류 판매장 앞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다 목줄을 적절하게 조절하지 않아 반려견이 4살...
윤태호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