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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오토바이 폐기물 수백 톤 불법 투기
◀ANC▶ 오토바이 부품 수백 톤을 대구 인근 산에 몰래 버린 폐기물 수거업자가 잡혔습니다. 폐기물 더미에 있던 고무도장 하나가 이들을 검거한 결정적인 단서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국도 옆 경사지가 폐기물로 가득합니다. 폐기물 야적장으로 착각할 정도입니...
윤태호 2018년 12월 04일 -

폐기물 불법 투기 엄정 대처
정부가 폐기물 불법 투기와 무단 매립을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폐기물 불법 투기와 무단 매립을 근절하기 위해 검찰이 관련 기관과 합동 단속하고, 엄중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사와 공소 유지에 힘을 쏟으라고 지시했습니다. 환경부도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폐기물 불법 투기 현장을 전...
윤태호 2018년 12월 03일 -

이재만 선거법 위반 사건, 지방의원 6명 기소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 사건과 관련해 지방의원 6명이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돕기 위해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로 서호영, 김병태 대구시의원과 김태겸, 황종옥, 이주용 동구의원, 신경희 북구의원을 기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5명은 ...
윤태호 2018년 12월 03일 -

R]오토바이 폐기물 수백 톤 불법 투기
◀ANC▶ 폐기해야 할 오토바이 부품 수백 톤을 대구 인근 산에 몰래 버린 폐기물 수거업자가 잡혔습니다. 폐기물 더미에 있던 고무도장 하나가 이들을 검거한 결정적인 단서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국도 옆 경사지가 폐기물로 가득합니다. 폐기물 야적장으로 착각...
윤태호 2018년 12월 03일 -

대구은행 수사 마무리.. 23명 기소
◀앵커▶ 검찰이 1년간 끌어온 대구은행 비리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전직 은행장 3명을 포함해 23명을 기소했습니다만, 봐주기, 부실 수사였다는 비난도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재형 기자▶ 대구은행 채용 비리는 2014년부터 4년 동안 신입사원 24명을 부정 채용한 사건입니다...
윤태호 2018년 11월 30일 -

상습 차량털이 30대 징역 1년
상습적으로 차량을 털어온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34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초 새벽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원룸 주차장에서 B 씨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4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7차례에 ...
윤태호 2018년 11월 26일 -

외국 여성 유흥업소에 고용한 업주 징역형
취업할 수 없는 외국 여성을 유흥주점 접객원으로 고용한 주점 업주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3 형사 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5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8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초 대구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관광 목...
윤태호 2018년 11월 24일 -

경미 범죄 심사제로 경미한 범죄 선처
경찰이 가벼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심사해 처벌을 낮췄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올해 발생한 경미 범죄 41건을 경미 범죄 심사를 통해 형사 입건한 26건은 즉결심판으로, 즉결심판에 넘긴 15건은 훈방으로 각각 처벌 수위를 낮췄습니다. 구미경찰서는 2016년에 경미 범죄 21건 가운데 19건, 지난해는 43건 가운데 41건을 감...
윤태호 2018년 11월 24일 -

이부망천 발언 정태옥 의원 혐의없음
"이혼하면 부천에 살고, 망하면 인천에 산다"는 이른바 '이부망천' 발언으로 고발된 대구 북구갑 무소속 정태옥 국회의원을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정 의원의 발언을 법리적으로 검토한 결과, 처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부망천 발언을 의도했던 것이 아니고, 피해자가 특정되었다고...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 -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노조 결성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이 노조를 결성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에 따르면, 칠곡가톨릭병원 노조는 그제 창립총회를 열어 김영진 분회장 등 노조 임원과 간부를 선출했습니다. 노조는 병원장 면담 요청을 시작으로 임단협 교섭에 들어가 포괄임금제 폐지와 호봉제 복구, 인권침해와 병원 갑질...
윤태호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