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아침R]축구 열기에 따른 기반 조성 필요
◀ANC▶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로 축구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축구를 할 수 있는 여건은 미비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월드컵 개최와 한국팀의 선전은 일반 시민의 축구 열기로 이어지고 있습니...
윤태호 2002년 06월 19일 -

응원 열기 과열로 사상자 잇따라
한국팀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는 응원열기가 과열되면서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동서변네거리 앞에서 거리 응원전을 보기 위해 125cc 오토바이를 몰고 무태교에서 국우터널쪽으로 가던 대구시내 모 고등학교 3학년 18살 서모 군이 지하차도 난간을 들이 받고 8m 아래로 떨어...
윤태호 2002년 06월 19일 -

선거법 위반 피의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상대 후보자의 전과사실이 보도된 신문을 대량으로 구입해 선거 구민에게 배포한 혐의로 경산시의원 후보자 최모 씨의 선거사무장 37살 김모 씨 등 선거운동원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5일 경산시의원 후보자 정모 씨의 전과사실이 보도된 신문 900부를 구입한 뒤 선거운...
윤태호 2002년 06월 19일 -

아침]119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 실시
대구시 소방본부는 대구시내 각 소방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수난 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영천시 임고면 영천댐 하류 보조댐에서 대구시내 6개 소방서 119구조대원 78명 전원을 대상으로 수난 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하천, 저수지 등지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
윤태호 2002년 06월 18일 -

저녁] 6·25 전사자 발굴유해 영결식
육군 50사단은 오늘 영천 호국용사묘지에서 육군 50사단장과 경북도지사, 대구지방 보훈처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반기 6.25 전사자 발굴 유해 영결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영결식은 육군 50사단이 지난 4월부터 한 달 동안 6·25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의성과 영천, 달성 등 낙동강 방어선 지역에서 발...
윤태호 2002년 06월 17일 -

아침R]재수생 증가
◀ANC▶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다니던 대학교를 휴학하고 다시 재수를 하는 학생들이 올들어 부쩍 늘었습니다. 지난 해 수능이 어려웠기 때문에 성적에 맞춰 하향지원했던 학생들이 재수를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남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최재훈/모 의대 휴학중 ◀INT▶ 권도협/대...
윤태호 2002년 06월 17일 -

월아침]6·25 전사자 발굴유해 영결식
육군 50사단은 오늘 오전 10시 반 경상북도지사와 대구지방보훈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 격전지에서 발굴한 전사자 유해 영결식을 치릅니다. 이번 영결식은 육군 50사단이 지난 4월부터 한 달 동안 6·25전쟁 격전지였던 의성과 영천, 달성 지역에서 발굴한 유해 25구에 대해 치러집니다. 육군 50사단은 6·25전쟁 50주...
윤태호 2002년 06월 17일 -

일]중고차 상사 차량 상태 제대로 고지 안해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대부분이 차량 구조변경이나 사고내역 등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어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고자동차 매매상사는 LPG가스 차량을 매입한 뒤 휘발유 차량으로 구조를 변경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구조변경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사고내...
윤태호 2002년 06월 16일 -

아침R] 환희와 감동, 눈물의 잔치
◀ANC▶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이란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진 어제 시민들의 함성과 몸짓은 달구벌의 땅을 뒤흔들었고, 하늘을 찔렀습니다.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윤태호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END▶ ◀VCR▶ 경기를 중계하는 대형화면은 시민들을 한군데로 모으는 구심점이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남자와 여자, 어른...
윤태호 2002년 06월 15일 -

오후]종교계도 응원 동참
월드컵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맞아 종교계도 응원에 동참합니다. 영남불교대학 관음사는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1시간동안 불자와 시민 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기도회를 가진 뒤 대형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면서 단체 응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성덕...
윤태호 2002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