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절도 피의자 검거
대구수성경찰서는 월드컵 경기 입장객을 상대로 절도짓을 한 전라남도 영광군 58살 진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 씨는 한미전이 열리는 어제 대구시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 제5출입문 앞에서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진주시 망경동 34살 권모 씨의 바지주머니에서 12만원을 훔친 ...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 -

아침]한미전 내외빈 래구
오늘 월드컵 한·미전을 관람하기 위해 내·외빈들이 대거 대구에 옵니다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 등 각료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가 한·미전을 관람하기 위해 오늘 항공편으로 대구에 옵니다. 또, 토마스 허바드 주한 미국 대사 부부와 피파 부회장, 히로시마시 민단...
윤태호 2002년 06월 10일 -

아침R]오늘 대구는 휴일
◀ANC▶ 오늘 월드컵 한·미전이 열리는 대구는 휴일이나 다름없습니다. 공단의 제조업체와 백화점은 물론 학교까지 휴업을 하거나 업무를 일시 중단하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명의 한·미전이 열리는 시각 대구지역 공단의 기계가 멈추게 됩니다. 대구성서공단 천 600여 입주 업체...
윤태호 2002년 06월 10일 -

오후]불법선거운동 기승
6·13 지방선거일이 가까워오면서 불법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안동시장 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안동시 금곡동 67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주민 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달 28일 안동시 용상동 한 식...
윤태호 2002년 06월 09일 -

R]한·미전 당일 업체 대부분 업무 중단
◀ANC▶ 월드컵 한·미전이 열리는 내일 대구지역 대부분의 업체들은 경기시간 동안 업무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아예 휴일인 오늘 미리 일하고, 내일은 쉬기로 한 업체도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서공단에 있는 한 염색업쳅니다. 휴일이지만 기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직원들도 분...
윤태호 2002년 06월 09일 -

오후]폐비닐 재생공장 화재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9천 5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55살 신모 씨의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내부 4천 여 제곱미터와 기계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5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8...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재송]달성군 가창면 산불진화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달성군 가창면 삼산리 안수점 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소방헬리곱터 2대와 공무원, 공익요원 등 180여 명이 진화작업에 나선 끝에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1ha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오후]청도군수 후보자 선거법 위반
경북지방경찰청은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며 돈을 뿌린 청도군수 후보자 62살 박모 씨 등 2명과 박 씨로부터 돈을 받아 군민들에게 나눠 준 56살 김모 씨 등 3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 2명은 지난 3월 초 청도군 금천면 모 시장에서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며 김 씨에게 50만원을 ...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오후]한·미전 열차, 항공기 운행 늘어나
오는 10일 대구에서 열리는 월드컵 한·미전의 관람객 수송을 위해 여객기와 열차가 증편됩니다. 대한항공은 축구 관람객을 위해 오는 10일 오전 11시 25분 서울발 대구행 여객기를 비롯해 경기가 끝난 뒤인 저녁 7시 반부터 밤 9시 25분 사이에 모두 4편의 여객기를 증편하기로 하고 이 가운데 2편은 266석의 중형기를 투입...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동화사 주지 스님 진산식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는 제24대 주지 일응당 지성스님의 취임식인 진산식을 오늘 팔공산 동화사 통일대불 앞 법회장에서 교계인사와 기관단체장, 신도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지성스님은 취임사에서 종교는 인간의 고통을 희석하는 마지막 보루며, 지금은 화합을 통한 수행공동체가 필요한...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