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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소음 항의하던 민간인에 공포탄 쏴
◀ANC▶ 오늘 새벽 공군의 비행 훈련 소음을 견디다 못한 시민 한 명이 공군 부대앞에서 항의를 하다 부대에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초를 서던 사병이 시민을 제지하다 공포탄을 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K2 공군...
윤태호 2002년 05월 31일 -

만평]단독출마라 더 복잡해(5/30)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대구시내 구청 가운데 달서구청이 유일하게 현 구청장이 단독으로 출마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선거가 싱겁게 끝나는 거 아니냐는 말에 황대현 현 대구달서구청장 "박진감은 스스로 느끼면 있는 겁니다. 사실 단독출마고 보니 오히려 더 복잡합니다. 특히 노년층은 ...
윤태호 2002년 05월 30일 -

오후]불법선거운동 구의원 입후보자 적발
달성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며 식사를 제공하는 등 사전 선거 운동을 한 달성군 옥포면 군의원 입후보자 61살 김모 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달성군 선관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2일 달서구 상인동 모 식당에서 선거구민 4명에게 5만 ...
윤태호 2002년 05월 30일 -

불법선거운동 단속하던 선관위 직원 폭행
선거운동원이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하던 선관위 직원을 폭행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대구시 서구 선관위는 어제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신평리시장 입구에서 신분증도 착용하지 않은채 시의원 입후보자 강모 씨의 차량 유세를 벌이다가 이를 제지하던 서구선관위 지도계장 48살 이모 씨를 폭행한 선거운동원 3...
윤태호 2002년 05월 30일 -

불법선거운동 단속하던 선관위 직원 폭행
선거운동원이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하던 선관위 직원을 폭행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대구시 서구 선관위는 어제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신평리시장 입구에서 신분증도 착용하지 않은채 시의원 입후보자 강모 씨의 차량 유세를 벌이다가 이를 제지하던 서구선관위 지도계장 48살 이모 씨를 폭행한 선거운동원 3...
윤태호 2002년 05월 30일 -

경산시 쓰레기 매립장, 대법원 원심 파기
경산시는 지난 99년부터 남산면 남곡리 일대 쓰레기 매립장 조성과 관련해 주민들과 법정공방을 벌여 잇따라 패소했지만, 최근 대법원 상고심에서 원심파기로 대구고법으로 환송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고법의 판결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어서 경산시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
윤태호 2002년 05월 30일 -

저녁라디오용] 달성군 옥포면 750여 가구 정전
오늘 저녁 달성군 옥포면 일대에 1시간 가량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20분 쯤 달성군 옥포면 기세리 용연지 부근에 있는 농사용 변압기가 과부하로 인해 불에 타면서 달성군 옥포면 반송리와 김흥리, 기세리, 화원읍 설화리 등 750여 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전은...
윤태호 2002년 05월 29일 -

R] 월드컵, 지방선거 성공적 개최 위해 심혈
◀ANC▶ 올해는 월드컵과 지방선거가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 사회 분위기가 들떠 있고, 선거와 관련해 과열 혼탁 양상도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찰과 공무원이 단칼을 빼 들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자정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오거리 부근. 경찰...
윤태호 2002년 05월 29일 -

카드빚 갚기위해 현금인출기 파손
카드빚을 갚기 위해 은행 현금인출기를 부수고 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29살 한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한 씨는 카드빚 천 800만 원을 갚기 위해 지난 25일 밤 10시쯤 모 은행 달서구 상인동 지점에서 손님이 현금을 인출하다 기계가 고장나 나가버리자 현금인출기 ...
윤태호 2002년 05월 28일 -

만평]고령군수 자중자애해야(5/27)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지지를 부탁하며 입후보예정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 난 이태근 고령군수가 최근 고령군수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 에서는 지지도가 앞서자 상당히 느긋-한 표정인데요, 이태근 고령군수 "사실 안심이 됩니다. 공직생활 20년 하면서 군민들과 살맞대며 살아오다보니 ...
윤태호 2002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