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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월드컵 경계 장병도 부재자 투표
부재자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서 경계 작전을 벌이고 있는 육군 장병들도 투표를 실시합니다. 대구 월드컵 경기장 주변 고지에서 경계작전에 투입중인 육군 50사단 소속 장병 가운데 부재자 투표 대상자 60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 자연과학고등학교에 마련된 임시투표소에서 투표에 동참합니다. 50사...
윤태호 2002년 06월 07일 -

상수도관 파열로 수도물 넘쳐(속보)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에 물이 넘쳐 흘러 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아리랑호텔 앞 도로에서 땅에 묻혀 있는 지름 300mm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수돗물 500톤이 도로로 넘쳐 흘러 30분 가량 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사고가 나자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도 밸...
윤태호 2002년 06월 07일 -

선거법 위반 기초의원 입후보자 수사의뢰
대구시 달서구 선관위는 자신 명의의 점포를 무상으로 빌려준 뒤 구민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하고, 아파트 부녀회장 등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달서구 월성2동 구의원 입후보자 52살 이모 씨와 부녀회장 등 3명을 검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이 씨는 지난 해 5월 정수기 판매 영업을 명목으로 자신 명...
윤태호 2002년 06월 07일 -

오후]대구 낮기온 34.7도, 전국 최고
월드컵 대구 첫 경기가 열린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올라가면서 올들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고, 구미와 영천 34.2, 상주 32.9, 안동 32.8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이 때문에 경기를 펼친 두 나라 선수들은 무더운 ...
윤태호 2002년 06월 06일 -

아침]폴란드 대통령 계명대 방문
알렉산데르 크바스니예프스키 폴란드 대통령이 오늘 오전 대구를 방문합니다. 알렉산데르 크바스니예프스키 폴란드 대통령은 오늘 오전 폴란드 정부 관계자 등 수행원 31명과 함께 전세기를 타고 오늘 대구로 옵니다. 폴란드 대통령의 이번 대구방문은 현재 한국-폴란드 협회 회장인 계명대 신일희 총장의 초청으로 이뤄졌...
윤태호 2002년 06월 05일 -

아침R] 월드컵 첫 승리의 감격
◀ANC▶ 월드컵 출전 사상 처음 거둔 승리는 대구시내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역사적인 순간을 자축하는 시민들의 함성은 밤이 깊어갈수록 높아만 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 대표팀의 승전보가 울려퍼지자 붉은 악마 응원단들은 일제히 거리로 뛰쳐 나왔습니다. 순식간에 ...
윤태호 2002년 06월 05일 -

아침R]반쪽짜리 한류열풍
◀ANC▶ 한·중 수교 10주년을 맞이해 어젯밤 두류공원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해 한류 콘서트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국인 관광객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아 반쪽짜리 행사에 그쳤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콘서트 effect(5초 가량) 콘서트의 막을 올린 베이비...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아침]성주,고령 택시요금 인상
내일부터 성주지역의 택시요금이 인상됩니다. 성주군은 지난 5월 경상북도의 택시요금 인상 방침에 따라 내일부터 기본요금을 종전 천 300원에서 천 500원으로 200원을 올리고, 주행요금도 215m당 100원에서 177m당 1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손님을 목적지까지 태워주고 빈차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하고 자살
40대 남자가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47살 진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아내 41살 권 모 여인을 전기줄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하고 자신도 4시간 쯤 뒤 어머니가 살고 있는 성주군 수륜면 고향집에서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학생 상대 갈취폭력 10대 4명 검거
대구달서경찰서는 중학생을 상대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달서구 이곡동 18살 강모 군 등 10대 4명을 폭력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말 달서구 이곡동 모 중학교 부근에서 귀가중이던 중학생 15살 김모 군 등 4명을 위협해 현금 2만 3천원과 손목시계를 빼앗는 등 지난 2000년 4월부터 지금까지 모...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