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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교통법규 위반 고발 증가세
한동안 뜸하던 전문 신고꾼들의 교통법규 위반 고발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문 신고꾼들의 교통법규 위반 고발건수가 올들어 거의 없다가 지난 달에만 300여 건을 비롯해 지금까지 670여 건이나 접수돼 갑자기 늘어나고 있습니다. 달서경찰서도 올들어 매달 400여 건이던 고발건수가 지난 4...
윤태호 2002년 06월 13일 -

군의원 후보자 아버지 투표후 숨져
군의원 출마자의 아버지가 투표를 마치고 돌아가다 교통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30번 국도에서 성주군 선남면 군의원에 출마한 42살 김모 씨의 아버지 81살 김모 씨가 투표를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가던 중 마주오던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61살 박모 씨가 ...
윤태호 2002년 06월 13일 -

아침]지방선거 앞두고 소방특별경계근무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소방공무원들이 오늘부터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지난 3일부터 일주일 동안 대구시내 투·개표소 588곳에 대해 소화기 비치 등 소방안전시설 점검을 끝마치고 선거 하루 전날인 오늘부터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 소방본부는 투표소 577곳에 350명을 투입해 소방순찰을 실...
윤태호 2002년 06월 12일 -

아침]보훈가족 위안잔치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들을 위한 위안잔치가 열립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대구문화방송과 공동 주최로 오늘 오후 3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보훈가족과 일반인 등 2천 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훈에 감사하는 취지에서 열리는데, 현숙, 편승엽 등 가...
윤태호 2002년 06월 12일 -

저녁]보훈가족 위안잔치
대구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문화방송과 공동으로 오늘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보훈가족과 일반인 등 2천 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훈에 감사하고 뜻을 기리자는 취지에서 열렸는데, 현숙, 편승엽 등 인기가수와 국악인들이 참가해 흥겨운 잔치마당이 펼...
윤태호 2002년 06월 12일 -

정차 차량에 침입,절도나 강도짓 잇따라
정차 중인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뺏거나 훔치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길가에서 제주시 북제주군 31살 천모 씨가 주차를 하고 있던 43살 박모 씨를 주먹으로 때린 뒤 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일에는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네거리에서 2...
윤태호 2002년 06월 12일 -

아침R]대구시 사상최대 행사
◀ANC▶ 어제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한·미전은 경기를 가득 메운 관람객과 요인 등 7만여 명이 모인 대구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였습니다. 처음 치른 대형 국제행사는 여러 관련기관의 힘과 시민의 협력으로 아무 탈없이 제대로 치러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온통 붉은 물결로 출렁...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 -

만평] 깨끗하지 못한 위생과 직원(6/12)
대구시 달서구청 위생과 직원이 여관 업주로부터 영업정지를 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아서는 시청 공무원에게 영업정지 취소를 부탁하며 돈을 건넸는데, 문제는 여기서 그친게 아니라 돈을 받은 시청 공무원을 협박해 돈까지 뜯으려다 사실이 들통나는 한심한 일이 드러났는데, 소일봉 달서구청 부구청장 ...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 -

구의원 선거사무실 들어가 행패
술에 취해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56살 손모 씨를 폭력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 오후 3시 쯤, 술에 취한 채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구의원 후보자 홍모 씨의 선거사무실에 들어가 사무실에 있던 홍 씨의 부인과 선거...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 -

성주군수 후보자 선거조직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금품을 살포하면서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성주군수 후보자 선거조직원들에 대해 수사를 벌여 지구당 사무국장 박모 씨와 면 협의회장 등 9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청년회장 권모 씨 등 4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나라당 고령성주지구당 사무국장인 박 씨는 성주군수 후보...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