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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軍,서해교전 희생자 돕기 성금 모금
대구,경북 지역의 군부대가 서해 교전 희생자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했습니다. 2군 사령부와 육군 50사단, 5군지사 등 지역의 육군 부대들은 서해 교전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이번 주 초부터 전 부대 중사 이상 간부와 8급 이상 군무원들을 대상으로 계급별로 일정 금액의 성금을 모금했습니다. 모아진 성금은 해군측에 ...
윤태호 2002년 07월 06일 -

권총과 실탄 습득, 경찰에 신고
저수지에서 4.5구경 권총과 실탄, 탄창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 쯤 고령군 덕곡면에 있는 한 저수지에서 달성군 하빈면 42살 김모 씨가 낚시 장소를 물색하던 중 물이 빠진 저수지 바닥에서 4.5구경 권총 1정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권총이 발견된 지점 부근을 수...
윤태호 2002년 07월 05일 -

태풍으로 항공기 결항 속출
제5호 태풍 라마순의 영향으로 제주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오늘 아침 7시 반 대구발 제주행 대한항공 여객기를 비롯해 대구와 제주를 오가는 오전편 여객기 3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 반 대구발 제주행을 비롯해 대구-제주간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3편도 결항됐습니다. 항공사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
윤태호 2002년 07월 05일 -

저녁]도의회 부의장 2명도 내정
경상북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 오후 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7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4선인 김선종 의원과 정무웅 의원을 선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1명의 한나라당 의원 가운데 49명이 참석한 오늘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투표를 통해 부의장 2명을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 도의원들은 이보다 앞서 지난 달...
윤태호 2002년 07월 05일 -

태풍 라마순 북상, 저지대 피해(12시용)
제5호 태풍 라마순이 북상하면서 대구·경북지역도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강우량은 대구 8mm를 비롯해 구미 9 문경 7 상주 6 안동 3.5 포항 3mm 등으로 대부분 5mm 미만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대구,경북지역은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
윤태호 2002년 07월 05일 -

아침]북한 서해 도발 규탄대회
대구시 재향군인회는 북한의 서해 도발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 대구시 재향군인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 중구 경상감영공원에서 재향군인회원과 6.25참전 전우회 등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 서해 도발 규탄대회를 열고, 시가지 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보의식 강화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규탄대회 참가자...
윤태호 2002년 07월 04일 -

R]북한 서해 도발에 대한 시민 반응
◀ANC▶ 대구시 재향군인회 등 안보 단체들은 서해 교전 사태와 관련해 오늘 북한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시민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북한 뿐만 아니라 우리 정부의 대처와 대북정책에 대해서도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재향군인회와 6.25 참전 전우...
윤태호 2002년 07월 04일 -

월드컵 기간 중 집회 크게 줄어
월드컵 기간 대구시내에서 집회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백화점 등 대구에서 가장 많은 집회가 열리는 중구 지역의 경우 한 달 평균 40여 건의 집회가 신고되지만, 월드컵 기간인 지난 한 달 동안의 집회 신고는 모두 15건으로 이전의 1/3 수준에 머물렀고, 실제 집회가 열린 것은 7건에 불...
윤태호 2002년 07월 02일 -

7/1아침]병무청, 병무위임제도 폐지
시,군,구에 위임돼 있던 병무업무가 병무청으로 통합됩니다.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은 그동안 대구·경북지역 32개 시,군,구에 위임돼 자치단체 공무원이 수행해 왔던 병무업무를 통합해 오늘부터 병무청에서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징병검사나 현역병 입영 대상자에 대한 통지서 발송 등 모든 병무 업무를 일괄 ...
윤태호 2002년 07월 01일 -

아침]3,4위전 앞두고 내외빈,응원단 래구
오늘 대구에서 열리는 한국과 터키와의 3,4위전을 관람하기 위해 내외빈과 관람객, 응원단들이 대거 대구를 방문합니다. 요하네스 라우 독일 대통령이 한국과 터키의 월드컵 3,4위전을 관람하기 위해 오늘 오후 전용기를 타고 대구에 오고, 제프 블래터 피파회장도 전세기로 대구에 옵니다.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해 문화...
윤태호 2002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