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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평년 기온 속 바람 강하게 불어
한글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평년 기온을 보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5도를 비롯해 영천 20.3, 구미 23.3, 안동 21.3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대구는 낮 한때 초속 12.2m의 강한 바람이 불었고, 동해안도 초속 20m 달하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
윤태호 2020년 10월 09일 -

한글날 도심 차량 시위 열려(vcr)
한글날인 오늘 대구 도심에서도 현 정부를 규탄하는 차량 시위가 열렸습니다. 한 보수단체는 차량 20대를 동원해 대구스타디움 주차장을 출발해 도심을 거쳐 다시 대구스타디움으로 돌아오는 42km 구간에서 4·15 부정선거 규탄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리공화당도 대구와 구미 도심에서 현 시국 규탄 차량 시위를 벌였는...
윤태호 2020년 10월 09일 -

구미국가산단 안전사고 5년간 17건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5년 새 17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8월 말까지 구미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화재와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는 모두 17건입니다. 이는 전국의 국가산단 가운데 울산, 여...
윤태호 2020년 10월 09일 -

"가뭄 때 해평취수장에서 취수 안 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구미 해평취수장을 대구 취수원으로 쓰더라도 가뭄 때는 취수하지 않겠다는 중재안을 내놓았습니다. 갈수기에도 하루 30만t을 해평취수장에서 취수하는 환경부 방안에 구미 시민들이 반발하자 이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권 시장은 갈수기가 아닐 때는 하루 30만t을 끌어다 쓰고, 수질 사고가 났을 때는 한...
윤태호 2020년 10월 08일 -

R]21대 첫 국감..정쟁의 장 변질 우려
◀ANC▶21대 국회 들어 첫 국정감사가 내일부터(7일) 시작됩니다. 그런데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 현안보다는 국정의 문제점을 짚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자칫 국감이 정쟁의 장으로 변질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해 하는 국정감사는 이달 ...
윤태호 2020년 10월 06일 -

조상땅찾기 서비스 2만 8천 필지 정보 제공
정부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 시민 8천여 명이 조상이나 본인의 땅을 찾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국토 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에서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8천 425명이 2만 8천 378필지를 찾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나 상속인이 신청할 수 있는데, 피상속인이 1959...
윤태호 2020년 10월 01일 -

R]코로나 19 불황, 화상상담회로 활로 모색
◀ANC▶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면서 내수뿐 아니라 수출 기업들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해외 영업에 차질을 빚다 보니수출길이 막혔다는데,이 때문에 온라인으로 하는 화상 수출 상담회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온라인 수출 상담회장에 마련된 부스입니다.건조 과...
윤태호 2020년 09월 30일 -

R]추석 코로나 재확산 분수령‥특별방역
◀ANC▶[남]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때문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큽니다.[여]대구시는 시민들이 대구 안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게 풀어줄 건 풀어주고, 단속과 점...
윤태호 2020년 09월 29일 -

동대구역 절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아
동대구역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이 전국 국유 철도역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난 8월까지 동대구역에서 발생한 절도는 모두 35건으로, 62건을 기록한 부산역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철도특별사법경찰...
윤태호 2020년 09월 28일 -

미취학 아동·초등생에 20만원·중학생에 15만원
정부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인당 20만 원, 비대면 학습 지원을 위해 중학생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구에서는 지난달 기준으로 2014년 1월 이후 출생한 미취학 아동 11만 3천여 명에게 1인당 20만 원씩 추석 전까지 아동수당 지급 계좌로 ...
윤태호 2020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