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특수학교 CCTV,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찰
경북지역 특수학교에 설치된 CCTV를 지자체가 관찰하면서 학생 안전을 지킵니다. 경북 교육청과 구미·안동 등 특수학교가 있는 지자체는 특수학교 건물 밖 출입로와 사각지대 등에 설치한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관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북에는 7개 시·군에 특수학교 8곳이 있고 4곳의 CCTV 33대는 지난...
윤태호 2020년 09월 10일 -

R]종교 행사 허용..거리두기 2단계 열흘 연장
◀ANC▶[남]대구시가 지난 1일부터 금지한 예배와 미사, 법회를 이번 주 금요일부터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소모임과 행사, 식사는 여전히 금지를 권고했습니다. [여]코로나 19 확산 우려가 여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는오는 20일까지 열흘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윤태호 기자가 ...
윤태호 2020년 09월 09일 -

동아메디병원 확진 환자 2명 추가
코로나 19로 동일집단 격리된 대구 동아메디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된 환자 2명이 추가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환자가 나온 병원 6층에 입원해있던 60대와 70대 여성으로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이로써 동아메디병원의 누적 확진 환자는 10명으로 늘었습...
윤태호 2020년 09월 09일 -

동아메디병원 확진 환자 2명 추가
코로나 19로 동일집단 격리된 대구 동아메디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된 환자 2명이 추가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환자가 나온 병원 6층에 입원해있던 60대와 70대 여성으로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이로써 동아메디병원의 누적 확진 환자는 10명으로 늘었습...
윤태호 2020년 09월 09일 -

동아메디병원 확진 환자 2명 추가
코로나 19로 동일집단 격리된 대구 동아메디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된 환자 2명이 추가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환자가 나온 병원 6층에 입원해있던 60대와 70대 여성으로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이로써 동아메디병원의 누적 확진 환자는 10명으로 늘었습...
윤태호 2020년 09월 09일 -

R]확산 조짐에도 진정...시스템과 협조가 관건
◀ANC▶최근 대구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해 다시 대유행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왔었는데요.아직 우려한 만큼은 확산하지 않고 있는데, 방역 시스템과 시민들의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수성구 동아메디병원에서 코...
윤태호 2020년 09월 08일 -

첨복재단, 기술문서 심사 품목 추가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 기기 기술 문서 심사를 기존 8개에서 11개 품목으로 늘려 지역 기업들의 제품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식약처로부터 새로 지정받은 의료 기기 기술 문서 심사 품목은 전기 진료대와 시력 보정용 렌즈, 의약품 주입기 등 3개입니다. 이에 따라 이들 품목은 인허가를 위한 시험...
윤태호 2020년 09월 08일 -

기술기업 등에 2천억 원대 보증
대구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2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서줍니다. 처음에 천억 원 규모로 정했다가 2천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대구은행이 100억 원을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하고, 대구시는 대출 이자 일부를 기업에 지원하는 형태로 해서 기술보증기금이 2천억 원을 대출 보증하는 방식입니다....
윤태호 2020년 09월 08일 -

대구시의회, 방역 수칙 준수로 임시회 열어
대구시의회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조치를 지켜가며 오늘부터 임시회를 엽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10시 개회식부터 실내 집회 50인 이상 금지 명령을 지켜 본회의장 참석 인원을 49명으로 조정하고, 이후 시정 질문과 상임위별 회의도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윤태호 2020년 09월 08일 -

내일 수성구 두산동 일부 지역 흐린 수돗물
대구 수성구 상동네거리와 황금네거리 서편 송수관 공사로 수성구 두산동 일부 지역에 내일(9일) 밤 흐린 수돗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내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 사이에 수성구 두산동 6천 가구에 흐린 수돗물이 나올 수 있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두라고 부탁했습...
윤태호 2020년 09월 08일